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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논평 <최후승리는 조선의 것>
  • 이수진기자
    2017.09.10 02:44:17
  • 9일 조선중앙통신은 논평 <최후승리는 조선의 것이다>를 게재했다. 

    논평은 <트럼프행정부와 국회일각에서는 <강한 군사적대응>과 <강력한 제재>를 운운하는 소리가 빈번히 울리고 있다.>며 <동시에 미국은 핵전략폭격기 <B-1B>와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B>들을 조선반도상공에 전개하고 장시간에 걸쳐 실탄사격연습과 공격능력확보를 위한 연습을 강행했으며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 등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순차적으로 끌어들여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도수를 더욱 높이려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것은 조선의 다발적이며 연발적인 국방력강화조치에 완전히 넋이 나간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수소탄시험성공은 최상의 경지에 오른 우리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대시위>라면서 <미국이 분별을 읽고 날뛰는 것은 우리의 최후승리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데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에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겠는가 아니면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다가 비참한 종말을 맞겠는가 하는 두길외에 다른 선택이란 있을 수 없다.>며 <미국은 명실상부한 핵강국으로서의 우리국가의 실체를 잠시도 잊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아래는 논평 전문이다. 

    최후승리는 조선의것이다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까지 완전성공하였지만 백악관은 그 지대한 의미와 엄한 경고를 아직까지 제대로 판별하지 못한것 같다.

    날로 제재와 압박에 집착하면서 《지금은 북조선과의 대화가 아닌 압박의 시기》라고 못박았다.

    트럼프행정부와 국회일각에서는 《북조선은 불량배국가》,《미국은 북조선과 거래하는 어떤 나라와도 모든 무역을 중단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라는 궤변과 함께 《강한 군사적대응》과 《강력한 제재》를 운운하는 소리가 빈번히 울리고있다.

    동시에 미국은 핵전략폭격기 《B-1B》와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B》들을 동시에 조선반도상공에 전개하고 장시간에 걸쳐 실탄사격연습과 공격능력확보를 위한 연습을 강행하였으며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 등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순차적으로 끌어들여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도수를 더욱 높이려 하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다발적이며 련발적인 국방력강화조치에 완전히 넋이 나간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이번 수소탄시험성공은 최상의 경지에 오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대 시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은 아직까지도 저들이 수십년간에 걸치는 우리와의 전면대결전에서 언제나 패배만을 거듭해온 요인이 무엇인가에 대해 똑바로 깨닫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나아가는 우리에게는 그 어떤 제재와 군사적위협소동도 통하지 않는다.

    원쑤들의 제재압박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우리의 주체적핵무력건설에서는 경이적인 성과들이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더우기 핵시험과 탄도로케트발사를 밥먹듯해온 저들은 하나도 문제시될것이 없고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만이 비법이라는것은 누구도 납득시킬수 없는 날강도적론리이다.

    미국의 희떠운 전쟁나발이나 극단적인 제재위협은 오히려 우리를 더욱 각성분발시키고 조선의 핵무기보유명분만 더해주고있다.

    미국이 분별을 잃고 날뛰는것은 우리의 최후승리의 날이 다가오고있다는데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트럼프행정부의 정객들이 《대조선압박의 시기》가 어떻게 끝나겠는가를 아직까지 가늠하지 못하고 덤빈다면 실로 비극이다.

    현재 미국에는 주체의 핵강국,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겠는가 아니면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다가 비참한 종말을 맞겠는가 하는 두길외에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다.

    미국은 명실상부한 핵강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실체를 잠시도 잊어서는 안된다.

    최후승리는 조선의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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