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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중통 <지구상에서 흔적도없이 날려버릴것>
  • 송재호기자
    2017.09.06 20:51:39
  • 5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일성종합대학박사와 조선인민군군관의 심정을 담은기사 <주체식열핵무기의 강위력한 폭음은 더 높이 울릴것이다>를 게재했다.


    기사에서 김일성종합대학박사는 <고도로 정밀화,다종화된 최강의 전략무기,주체탄들을 그쯘히 갖춘 우리 군대와 인민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음을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게 된다.>고 밝혔다.


    조선인민군군관은 <미제가 조선반도주변에서 위험천만한 망동을 계속 부려대면서 끝끝내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우리의 혁명강군은 병진의 기치높이 다지고다져온 핵전략무력으로 침략과 악의 소굴을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날려버리고야말것이다.>고 언급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주체식열핵무기의 강위력한 폭음은 더 높이 울릴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박사 김일경은 우리에게 있어서 무진막강한 핵무력은 선군조선의 상징이고 존엄이며 생명이라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또다시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으로 우리 공화국은 주체의 핵강국으로서의 전략적지위를 더한층 높이고 완전히 바뀌여진 세계의 군사력학적구도를 다시금 확증하였다.


    고도로 정밀화,다종화된 최강의 전략무기,주체탄들을 그쯘히 갖춘 우리 군대와 인민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음을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게 된다.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조선을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싶다.


    조선인민군 군관 최동식은 온 세계를 뒤흔든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에는 우리의 명줄을 물어뜯으려고 미쳐날뛰는 승냥이무리들을 절대로 살려둘수 없으며 지구상에서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영영 없애버리고야 말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가 무겁게 실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우리는 이미 어리석고 미련한 미국놈들이 세계면전에서 또다시 우리에게 얻어맞는 망신을 당하지 않으려거든 리성적으로 사고하고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는것을 명백히 하였다.


    미국의 전쟁광신자들이 미국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백두산혁명강군의 섬멸적이며 무자비한 핵타격권안에 들어있다는 현실을 다시금 제대로 알 때가 되였다.


    미제가 조선반도주변에서 위험천만한 망동을 계속 부려대면서 끝끝내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우리의 혁명강군은 병진의 기치높이 다지고다져온 핵전략무력으로 침략과 악의 소굴을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날려버리고야말것이다.


    앞으로도 주체식열핵무기의 강위력한 폭음은 더 높이 울릴것이다.(끝)

송재호기자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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