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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 <자주통일의 새시대 ... 선군·광폭>
  • 이수진기자
    2016.01.01 19:48:38
  • 북 <자주통일의 새시대 ... 선군·광폭>

     

     

    북조평통(조국평화통일위원회)기관지 <우리민족끼리>는 1일 2016년을 맞이하며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현명한 영도>을 비롯 여러 기사들을 보도했다.

     

    기사에서는 <조국통일을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도는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한생이 뜨겁게 어려있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나라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며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게 하는 필승의 영도>라고 주장했다.

     

    또 기사는 <조국통일을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도는 한없이 고매한 인덕과 나라와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온 겨레를 한품에 안아 통일애국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애국의 영도, 광폭의 영도>라고 주장했다.

     

    김정은제1비서는 신년사에서 <올해에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이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합니다>라고 언급했다.

     

    우리민족끼리에 보도된 여러기사들의 전문을 싣는다.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현명한 령도

     
    새로운 희망과 크나큰 기대속에 밝아온 주체105(2016)년을 맞이한 해내외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할 신심과 투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민족분렬의 불행의 력사, 반목과 대결의 비극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통일의 앞길을 활짝 열어나가려는것은 전체 조선민족의 불같은 지향이고 한결같은 요구이다.
    조국통일에 대한 겨레의 념원을 한몸에 안으시고 민족자주위업,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고귀한 업적을 받들어 자주통일을 이룩하고 평화와 민족번영의 새 력사를 기어이 펼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비록 정세가 복잡하고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어도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워야 합니다.》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력, 고매한 인덕을 지니시고 온 겨레를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해 이 땅우에는 조국통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불태우신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령도사가 변함없이 흐르고있다.
    조국통일을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위대한 장군님의 민족자주의 사상과 로선을 통일애국운동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애국의 령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자주를 조국통일의 불변의 기치로 높이 추켜드시여 조국통일운동이 명실공히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의지로 전진하도록 이끄시고계신다.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북과 남의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해결해나가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해주신 우리민족끼리리념에는 조국과 민족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신 그이의 불타는 애국의 일념이 그대로 어려있다.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지침으로 틀어쥐고 그것을 조국통일운동에 철저히 구현할 때 민족의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을 반드시 이룩할수 있다는것은 6. 15통일시대의 현실이 새겨준 진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고 선군혁명령도의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우리민족끼리리념을 자주통일위업의 변함없는 기치로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에 력사적인 신년사에서도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 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통일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순조롭게 풀어나가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뜻과 유훈대로 조국통일운동의 자주적성격을 확고히 고수하면서 우리 민족끼리의 위력으로 조국통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차게 추동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는 우리 겨레가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며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게 하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조국통일을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한생이 뜨겁게 어려있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나라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며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게 하는 필승의 령도이다.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악랄하기 그지없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그것은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으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의 앞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조국통일위업은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드놀지 않는 억척의 신념, 천만대적이 덤벼들어도 승리를 확신하며 과감하게 맞받아나가는 불굴의 공격정신을 지닌 강철의 령장에 의해서만 이룩될수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높이 추켜드신 선군의 기치에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 제국주의의 횡포한 침략도 단호히 쳐갈기는 백승의 위력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선군정치에 의해 북남관계개선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가는 력사적인 6. 15통일시대도 마련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자주, 선군, 사회주의를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으로 명시하시고 선군혁명의 진두에 나서시였다.
    피눈물의 12월을 보내고 맞이한 주체101(2012)년 새해의 첫 아침 위대한 장군님의 체취가 어린 조선인민군 근위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불타는 가슴들에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시고 최전방인 판문점에까지 나가시여 내외호전광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온 겨레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력사는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흐를것이라는 확신을 새겨안았다.
    빛나는 계승의 선군길에서 이 땅을 박차고 우주로 날아오른 우리의 인공지구위성이 조선의 위용을 창공높이 떨치였고 지구를 진감하는 핵뢰성이 민족의 존엄을 온 누리에 과시하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의 제시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차게 다그치며 조국통일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불타는 애국의 일념이 낳은 력사적사변이다.
    선군의 기치아래 다지고다져온 자위적억제력이 있어 지난해 8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몰아온 위험천만한 사태가 해소될수 있었다.
    우리 민족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선군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이 땅우에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조국통일을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한없이 고매한 인덕과 나라와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온 겨레를 한품에 안아 통일애국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애국의 령도, 광폭의 령도이다.
    조국통일을 이룩하자면 사상과 정견, 주의주장이 서로 다른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을 애국의 기치밑에 하나로 굳게 묶어세워야 한다. 민족대단결위업은 넓은 도량과 무한대한 포옹력을 지닌 탁월한 위인에 의해서만 비로소 실현될수 있다.
    민족적량심을 가지고 조국통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단결하며 조국통일의 한대오에서 손잡고나아가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사랑에 의해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 어지러운 과거를 가졌던 사람들도 민족대단결위업, 조국통일위업의 길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사상과 령도에서뿐만아니라 인품과 덕망에서도 온 겨레를 단합시키신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그 사랑, 그 인덕을 그대로 지니시고 애국애족의 정치, 광폭정치의 숭고한 력사를 펼치시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을 비롯하여 여러 계기들에 나라의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나갈 의지를 피력하시였으며 대범하고 통이 큰 결단으로 민족단합의 새로운 전기를 열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나라와 민족앞에 특색있는 기여를 한 해내외의 애국인사들을 잊지 않으시고 그들의 삶이 영생의 언덕에서 빛나게 해주신것은 해내외의 각계층 동포들을 끝없이 격동시키였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는 온 겨레가 단합하여 자주통일의 앞길을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힘으로 되고있다.
    해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높은 뜻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받들어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따라 힘차게 투쟁해나감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전환의 해로 빛내여야 할것이다.
     
    우리민족끼리 2016.1.1

     

    절세의 애국자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자

     
    민족의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의 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진 주체104(2015)년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 주체105(2016)년의 아침이 밝아왔다.
    이 시각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며 통일강국의 미래를 앞당겨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축원의 인사를 삼가 올리고있다.
    지난해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반공화국대결책동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의 자주통일사상과 민족대단결로선, 우리 민족끼리리념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그 어느때보다도 힘있게 과시된 긍지높은 한해였다.  
    내외반통일세력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뚫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애국애족적인 조치들과 성의있는 노력은 동족대결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온 겨레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지난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소동과 악랄한 《북인권》소동을 비롯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더욱 광분하면서 조선반도에 최대의 전쟁위기를 몰아왔다.
    하지만 내외반통일세력의 그 어떤 악랄한 책동도 온 겨레의 통일의지는 꺾을수 없었으며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을 위한 거세찬 애국열기는 삼천리강토를 진감시켰다.
    지난해 북남관계를 개선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는 전적으로 위대한 선군령장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민족애와 탁월한 령도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문제, 북과 남이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절대시하면서 체제대결을 추구하지 말고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 대단결을 이룩할데 대한 문제,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상, 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하여 끊어진 민족적뉴대와 혈맥을 잇고 북남관계에서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올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신년사에서 제시된 사상들은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불신과 대결을 해소하며 자주통일의 밝은 앞길을 환히 밝혀준 위대한 기치였다.
    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발표되자마자 내외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온 삼천리강토를 통일열기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한해 애국헌신으로 수놓아진 조국수호, 민족수호의 선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불철주야 선군혁명령도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의 거룩한 행보와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오늘과 래일이 다르게 변모되여가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에서 온 겨레는 자주통일에 대한 신심을 더욱 굳게 간직하고 통일애국투쟁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올수 있었다.
    절세의 애국자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국해방 일흔돐기념 민족통일대회》가 평양에서 판문점으로 이어지며 성대히 진행될수 있었고 교전직전까지 치달아올랐던 운명적인 시각에 화를 복으로 전환시킨 북남공동보도문이 채택될수 있었다. 내외분렬주의세력의 동족대결책동이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하게 감행된 속에서도 북과 남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과 북남로동자축구대회가 열리고 민간단체들사이의 래왕과 교류가 잇달아 진행되였다.
    하기에 희망찬 새해를 맞는 이 시각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국통일의 구성, 민족단합의 구심점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께서 가리키시는 길을 따라 나아갈 때 조국통일도, 민족의 부강번영도 이룩할수 있다는 고귀한 진리를 다시금 새겨보고있다.
    올해 우리 겨레앞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이 땅의 평화와 안정, 자주통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고 이 땅우에 강성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워야 한다.》
    새해 주체105(2016)년은 민족자주위업, 조국통일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해온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다.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돌이켜보아도 력사적인 당대회들을 전후로 하여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는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물론 해내외 동포들도 혁명의 최전성기로 뜻깊게 장식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자주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설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온 겨레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국통일의 길우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공동선언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우리 겨레에게 안겨주신 조국통일의 가장 정확한 투쟁강령이며 민족의 고귀한 재보이다.
    우리는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공동선언을 불변의 통일강령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그것을 조국통일위업수행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조국통일은 온 민족이 떨쳐나서야만 이룩할수 있는 거족적위업이며 전민족대단결은 그 실현을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조국통일을 이룩하자면 통일을 지향하는 온 민족이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아래 하나로 굳게 단합하여야 한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은 온 민족의 한결같은 념원이며 강렬한 지향이다.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민족대단합, 대단결의 대오에 들어서서 그와 발걸음을 함께 해야 한다.
    그 길만이 민족이 살길이고 통일로 가는 길이다.
    우리 겨레모두가 단합된 힘으로 맞설 때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통일침략전쟁책동은 산산이 부서지고 이 땅우에는 반드시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게 될것이다.
    내외반통일세력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동족대결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
    지난 한해만 놓고보아도 미제와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은 6. 15공동선언발표 15돐과 조국해방 일흔돐을 해내외가 한자리에 모여앉아 뜻깊게 기념하고 또 그것을 통하여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마련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제안에 대해 그 무슨 《정치성배제》니 뭐니 하는 구실로 거부해나섰는가 하면 민족공동행사와 관련한 북과 남, 해외민간단체들의 준비사업에 끼여들어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였다.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지난해 8월, 그 어느때보다도 민족적단합과 통일의 기운이 차넘쳐야 할 8월의 하늘가에 전쟁의 먹장구름을 몰아온것도 다름아닌 미제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다.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와 주동적인 제안에 의하여 교전직전까지 다달은 위험천만한 사태가 수습되고 북남공동보도문이 발표되였지만 그 이후에도 미제와 남조선당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동족대결책동은 지속되였다.
    하여 지난해 12월에는 어렵게 마련된 북남당국회담도 아무런 결실이 없이 결렬되고말았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북남관계악화와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는 미제와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의 위험성을 똑똑히 알고 이를 단호히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 민족의 앞길에는 의연히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하지만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국통일은 확정적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국통일위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절세의 애국자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어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해야 할것이다.
     
    우리민족끼리 2016.1.1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영원무궁할 인민사랑의 력사

     
    주체105(2016)년 새해 이 아침 천만군민은 절세위인의 사랑의 손길아래 인민사랑의 새 전설이 끝없이 꽃펴난 지난 한해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본다.  
    지난해 10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은 온 나라 인민의 심장을 뜨겁게 적셔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우리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었고 강인한 의지로 력사의 험한 풍파속을 뚫고오며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 해준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숙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마디마디에 한없는 정이 흘러넘치는 우리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는 인민의 두볼로는 뜨거운것이 소리없이 흘러내렸다.
    이 세상에 믿음이면 이보다 더 큰 믿음이 또 어디에 있으랴.
    이 땅 어디에나 위대한 수령님들의 발자취가 력력히 어려있어 문득문득 솟구치는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에 눈굽이 젖어들 때면 못다한 충정으로 가슴이 쩌릿해지는 우리 인민이다.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자애에 넘치신 우리 원수님의 말씀은 인민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오직 일편단심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며 력사의 폭풍우를 헤쳐온 성스러운 갈피마다에서 우리 인민이 온넋으로 터득한 혁명의 진리 그것은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인민이 위대해지고 조국이 위대해진다는 억척의 신념이다.
    돌이켜보면 지난날 국력이 약한탓에 나라를 빼앗기고 부평초마냥 떠다니며 망국민의 운명을 통탄하던 우리 인민이였다.
    그 인민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모시여 이제는 그 어떤 침략자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불패의 강국의 존엄높은 인민으로 되였다.
    당을 따라 걸어온 영광의 길에서 우리 인민이 실생활을 통하여 체득한것은 절세위인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이였다.
    이민위천,
    숭엄히 불러볼수록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이 어리여온다.
    인민을 위한 사랑의 길을 한생토록 걸으시고도 80고령에 이르시여서는 지팽이를 짚고서라도 인민을 찾아가야 한다고 하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떠나시던 우리 수령님, 인민들가까이에 가시여서는 자신께서 지팽이를 짚는것을 보면 인민들이 가슴아파한다고 하시며 짚고오신 그 지팽이마저 승용차에 두고 인민들앞에 나서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던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해 위대한 장군님께서 기울이신 로고와 심혈은 얼마이며 걷고걸으신 선군장정의 그 길은 또 얼마이던가.
    지금도 위대한 장군님 이야기만 나오면 눈물이 앞서는 우리 인민이다.
    조국이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인민의 운명을 구원하시려 쪽잠과 줴기밥으로 선군혁명천만리길을 이어가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삼복철의 무더위도, 눈비내리는 궂은날도 마다하지 않으시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초강도강행군길에 계시던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인민은 영원히 기억하고있다. 민족의 대국상으로 산천초목도 몸부림치던 그때 무슨 힘이 우리 인민을 비애의 바다에서 안아일으켰는가를.
    그것은 사랑이였다. 인민의 마음속에 흘러든 불보다 더 뜨거운 정이였다.
    이겨내기 힘든 가장 큰 슬픔을 안고계시면서도 위대한 장군님을 추모하여 겨울밤을 보내는 인민들이 못내 걱정되시여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 나날에 있은 사랑의 이야기를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지 못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야 한다고 하시며 영원한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사상과 풍모도 덕망도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에는 또 얼마나 많은 시대의 기념비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났던가.
    인민극장, 인민야외빙상장, 릉라인민유원지, 은하과학자거리,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옥류아동병원,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라선땅의 선경마을, 훌륭히 완공된 과학기술전당….
    그 하나하나의 창조물들마다에는 인민사랑의 무한한 세계가 비껴있다. 실로 우리 당의 70년사는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 인민존중, 인민중시의 력사임을 페부로 절감하는 우리 인민이다.
    인민은 보고있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이 땅에 무궁할 인민사랑의 력사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찬연히 밝아올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의 그날을.
     
    우리민족끼리 2016.1.1

     

    북과 남이 힘과 지혜를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

     
    70돌기의 년륜을 새긴 민족분렬의 비극을 가시지 못한채 새해를 맞이한 우리 겨레의 가슴속에 더더욱 불타오르는것이 있다.
    조국통일에 대한 열망이다.
    왜 그렇지 않으랴.
    통일은 반만년의 민족사를 이어온 우리 겨레의 생사존망과 관련되는 문제이다.
    70년이 넘은 민족의 분렬이 우리 겨레에게 끼친 재난과 고통은 헤아릴수 없다. 북과 남사이의 불신과 대결로 하여 초래되는 민족의 막대한 희생과 손실은 그 무엇으로도 보상할수 없다. 민족의 발전과 복리에 이바지하여야 할 막대한 지적재산과 물질적부가 겨레의 지향과는 배치되게 동족대결에 허비되는것은 실로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긴장이 극도로 격화되여있는 조선반도는 크지 않은 우발적인 군사적충돌도 순간에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는 커다란 위험을 안고있다. 이 땅에서 또다시 전쟁이 터지면 우리 민족은 사람도, 산천도, 이룩해놓은 모든 재부도 다 잃는 엄청난 재난을 당하게 된다. 이로 하여 어부지리를 얻는것은 우리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바라지 않는 외부세력뿐이다.
    더이상 수수방관할수 없는 이 엄혹한 현실은 북과 남이 백해무익한 불신과 대결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지난해 8월의 북남합의이후 진행된 민족의 명산 금강산에서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과 평양에서의 북남로동자축구대회, 개성에서의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위한 북남녀성들의 모임을 비롯한 교류들은 북과 남이 불신과 대립을 털어버리고 힘과 지혜를 합쳐나간다면 관계개선의 력사를 새롭게 써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북과 남은 올해에도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과 시대와 력사의 요구를 새겨안고 관계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
    그러자면 무엇보다도 우리민족끼리리념을 존중하며 민족공조의 립장에 서야 한다.
    북남관계문제는 외세에 의한 민족의 분렬로 하여 생겨난것이다. 우리 나라가 외세에 의해 분렬되지 않았더라면 북남관계문제도 조국통일문제도 생겨나지 않았을것이다.
    북남사이의 대결상태가 오래동안 지속되면서 쌓인 불신과 오해의 감정이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북과 남이 하나의 민족으로서 다시 결합되여야 한다는 관점과 립장에 선다면 얼마든지 해소할수 있다. 민족의 피줄은 그가 어디에 살든 숨길수 없으며 한지붕아래 화목하게 모여살기를 원하는 겨레의 지향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우리가 북남관계를 뜨거운 동포애가 차넘치는 화해와 단합의 관계로 전환시키기 위해 노력하는것은 바로 단일민족의 모습을 되찾기 위한 숭고한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북남관계는 응당 하나의 피줄을 이은 동족사이의 관계, 함께 손잡고 평화와 통일에로 나아가는 우리 민족끼리의 관계로 되여야 한다.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북과 남이 뜻과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 지금 온 겨레는 각계각층이 북과 남으로 오가며 동포애의 정을 나누던 6. 15통일시대를 추억하면서 그 격정의 시대가 다시금 활력있게 이어지기를 고대하고있다. 6. 15통일시대의 사변들은 우리민족끼리리념의 산물이다. 북남관계문제가 아무리 복잡하고 착잡하게 얽혀져있다 해도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서로 마주앉아 흉금을 터놓고 대화하며 화해와 단합, 통일을 지향해나간다면 풀지 못할 난문제란 있을수 없다. 우리민족끼리리념을 전면에 내세우고 동족에 대한 온갖 편견과 잡념을 털어버리며 북남관계의 대전환, 대변혁을 이룩해야 한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대화와 협상으로 북남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하려는 우리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민족의 위대한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민족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우리 민족끼리기치밑에 하나로 굳게 뭉쳐 나아간다면 못해낼 일이란 없으며 그토록 소원하는 통일의 앞길은 환히 열릴것이다.
     
    우리민족끼리 2016.1.1

     

    모든것을 민족의 대의에 복종시켜 새해에는 6. 15의 열풍이 다시한번 휘몰아치게 하자

     
    새해 주체105(2016)년이 밝아왔다.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때로부터 장장 70년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아직도 나라의 통일을 이루지 못한채 분렬의 고통을 안고 또 한해를 맞이하고있다.
    반만년의 오랜 력사를 자랑하며 하나의 강토에서 하나의 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은 이제 더이상 참을수도 허용할수도 없는 전민족적위업으로 나서고있다.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든지 이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한데로 모든것을 지향시켜야 한다.
    그러자면 민족공동의 리익을 앞에 내세워야 한다.
    오늘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민족공동의 리익은 조국을 통일하는것이다. 조국통일보다 더 중요한 민족의 리익이란 있을수 없다.
    그런것만큼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조국통일이라는 민족의 대의를 앞에 놓고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
    현재 북과 남에는 민족분렬로 인한 70년의 력사가 흘러가면서 서로 다른 제도가 존재하며 또 서로 다른 제도속에는 각이한 계급과 계층이 존재하고있다.
    하지만 개별적인 계급과 계층의 요구를 민족전체의 요구보다 앞에 내세울수는 없다. 그것은 민족이 있고서야 계급, 계층이 있으며 민족을 떠난 계급, 계층이란 있을수 없기때문이다.
    사상이 다르고 제도가 다르다고 하여, 소속이 다르고 리념이 다르다고 하여, 계급이 다르고 계층이 다르다고 하여 서로가 자기의 주의주장과 당리당략에만 매여달린다면 민족분렬의 비극은 언제 가도 가실수 없다.
    조선민족의 피와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라 할것없이 주의주장과 당리당략을 떠나 민족의 대의를 앞에 놓고 전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는데 모든 사고와 활동을 지향시켜나가야 한다.
    우리 민족에게는 당리당략과 주의주장을 초월하여 공동의 리익을 앞에 내세우고 교류와 협력을 해나간 훌륭한 경험이 있다.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도 북과 남이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해 서로가 주의주장의 차이를 뒤로 미루고 민족의 대의를 앞세워 이룩한 귀중한 선언들이다.
    지난해 8월 무력충돌에로 치닫던 험악한 사태를 막고 북과 남이 공동합의문을 발표하게 된것도 자기의 주의주장보다 서로 마주앉아 사태의 엄중성에 대해 공감하고 진지하게 협의하여 공동의 과제에 합의를 이룩하였기때문이다.
    남조선당국이 부당한 조건과 궤변을 내세우거나 자기의 주장만 고집하지 않았어도 모처럼 마련되였던 제1차 북남당국회담이 결렬로 끝나지는 않았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이 민족공동의 리익보다 자기의 주의주장만을 우선시하면서 외세의존과 대결책동에 계속 매달리는 한 언제 가도 북남관계는 개선되기 어렵다.
    북과 남은 지난 6. 15시대의 귀중한 경험을 적극 살려 민족의 대의를 앞에 놓고 대담하게 다방면적인 대화와 협상, 협력과 교류를 실시하여 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장을 펼쳐나가야 한다.
    당리당략과 주의주장을 초월하는것이야말로 진정한 대화와 협상, 교류와 협력실현의 기초로 되며 북남관계문제, 통일문제해결의 중요한 열쇠이다. 편협한 당리당략과 주의주장에 사로잡혀 그것을 민족적리익우에 올려세우거나 같은 민족끼리 정견과 주의주장이 다르다고 배척하면서 적대시하는것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
    북과 남은 더이상 과거에 얽매이기 전에 민족의 장래부터 생각하고 멀리 앞을 내다보면서 민족의 대의를 이룩하기 위한 길로 손잡고나가야 한다.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의 앞길에는 의연히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일수 있다.
    하지만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겨레의 단합된 힘을 당할자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전체 조선민족은 모든것을 민족의 대의에 복종시키고 화해와 단합을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감으로써 새해에는 반드시 6. 15시대의 열풍이 온 강토에 휘몰아치게 하여야 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최령진
     
    우리민족끼리 2016.1.1

     

    이수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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