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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신문 <발광적으로 매달려도 얻을것이란 파멸과 죽음>
  • 이수진기자
    2017.05.18 06:48:51
  • 17일 노동신문은 논평 <어리석은 개꿈을 꾸지 말라>를 게재했다.


    논평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오는 10월부터 524정보대대로 불리우는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을 재개하려 하고 있다.>며 <더우기 스쳐지날 수 없는 것은 <대북정보부대>의 주되는 활동목표가 우리의 최고존엄과 사회주의제도, 나날이 강화되고 있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라는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재개놀음 등을 통해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들고나온 그 무슨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이 결국은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을 노린 국가테러정책이라는 것이 여실히 드러났다.>며 <미국은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에 아무리 발광적으로 매달려도 얻을 것이란 파멸과 죽음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논평 전문이다.


    어리석은 개꿈을 꾸지 말라


    최근 미국이 행정부와 중앙정보국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보를 전문으로 다루는 통합조직과 기구들을 내오는 등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을 한층 강화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오는 10월부터 524정보대대로 불리우는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을 재개하려 하고있다. 이 부대에는 간첩들과 인간쓰레기들을 비롯한 적대암해분자들이 망라되게 된다. 미국이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을 재개하려는것은 정찰위성이나 정찰기에 의한 정보수집의 제한성에 따른 공간을 인적정보활동으로 메꾸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대북정보부대》의 주되는 활동목표가 우리의 최고존엄과 사회주의제도, 나날이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라는 사실이다. 그에 대해서는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이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재개와 관련하여 《〈참수작전〉과 북의 〈급변상황〉에 대비하려는 조치》, 《북의 핵무기소형화와 대륙간탄도미싸일능력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입수를 위한것》 등으로 평한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현실은 미국이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 《북핵페기》 등을 날로 더욱 악랄하게 추구하면서 그에 필요한 정보를 새로운 방법으로 확보하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지금까지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보모략책동을 어느 하루도 그치지 않으면서도 거기에 가담하는자들과 단체들에 철저히 민간의 탈을 씌워 위장시켰다. 그런데 이번에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동원하여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을 재개함으로써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 특히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을 노린 최대최악의 도발소동에 미군부가 적극 개입하고있다는것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한 생화학물질에 의한 극악한 국가테로음모를 암암리에 추진해온 특대형범죄행위가 적발분쇄되였다. 그에 이어 미국이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을 강화하면서 간첩들과 적대암해분자들을 리용하는 《대북정보부대》의 활동까지 재개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들로 하여금 치솟는 증오와 천백배의 복수심을 금치 못하게 하고있다. 미국의 망동은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전략적대상들을 겨냥한 가장 엄중한 군사적도발기도로서 적들의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이 극히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재개놀음 등을 통하여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들고나온 그 무슨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이 결국은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을 노린 국가테로정책이라는것이 여실히 드러났다. 선임자의 실패한 대조선정책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천하무도한 특대형도발행위에 서슴없이 매달리며 국가테로정책을 로골적으로 추진하는 미국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하루빨리 없어져야 할 악의 본산이다.


    미국은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에 아무리 발광적으로 매달려도 얻을것이란 파멸과 죽음밖에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전략적대상들을 노린 미국의 발악적인 망동은 세기를 이어오는 조미대결전에서 수치스러운 참패만을 거듭해온 패배자의 가련한 처지를 부각시켜주고있다.


    지난 시기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조국을 배반한 한줌도 안되는 범죄자, 인간쓰레기들이 제공한 허황한 《정보》에 기초하여 반공화국모략책동을 벌리다가 쓴맛을 단단히 보고 세계면전에서 톡톡히 망신을 당하군 하였다. 미국과 괴뢰들의 계략과 추동에 따라 우리 공화국에 기여들어 정탐모략과 적대행위를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자들은 준엄한 징벌을 면치 못하였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될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어리석은 개꿈을 꾸지 말아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 제도보위의 신념과 의지로 충만되여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미 경고한대로 감히 우리를 해쳐보려고 헤덤비는 미국의 정보모략군들과 괴뢰하수인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찾아내여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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