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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븍논평 <테러음모, 가장 악랄한 도전이고 선전포고>
  • 이수진기자
    2017.05.18 06:24:19
  • 17일 노동신문은 논평 <추호도 용납할 수 없는 무모한 망동>을 게재했다.


    논평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을 통해 폭로된바와 같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광기가 더이상 참을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며 <이번에 적발된 특대형범죄는 우리 인민모두가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마음의 기둥을 허물고 우리의 찬란한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가장 악랄한 도전이고 선전포고>라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더럽고 피묻은 손바닥으로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겠다는 것이 허망한 개꿈이었으며 그 후과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최후멸망의 무덤속에 빠져들면서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논평 전문이다.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무모한 망동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소동이 한계를 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폭로된바와 같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광기가 더이상 참을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것은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와 적개심을 활화산처럼 분출시키고 철천지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의지를 천백배로 가다듬게 하고있다.


    이번에 적발된 특대형범죄는 우리 인민모두가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마음의 기둥을 허물고 우리의 찬란한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가장 악랄한 도전이고 선전포고이다.


    반미대결전에서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용한 기상앞에 겁에 질린 불구대천의 원쑤들은 단말마적으로 발악해나서고있다.


    최근년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를 굴복시켜보려고 핵위협공갈을 끊임없이 증대시켜왔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 동방의 핵강국으로 전변시키게 하는 결과만 초래하였다.


    최근 로씨야과학원 조선문제전문가는 어느 한 인터네트통신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를 반대하는 군사행동을 취하지 못하는 원인에 대하여 밝힌 글을 실었다.


    글에서 그는 미국이 1957년부터 남조선에 자기의 전략핵무기를 배치하고 항시적으로 조선을 군사적으로 위협하였으나 감히 공격하지 못하고있다, 그것은 조선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힘으로 미국을 비롯한 그 어떤 침략세력의 도발에도 능히 대처해나가는 군사강국이기때문이다라고 주장하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맞으며 건군사상 최대규모로 진행된 군종합동타격시위는 우리 혁명무력의 립장과 의지가 어떠한가를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한 계기로 되였다.


    잠수함들이 신속히 침하하여 《적》함선에 들이대는 강력한 어뢰공격, 초저공비행술로 바다를 스칠듯이 날으는 전투기들과 해안가에 즐비하게 늘어선 300여문의 대구경자행포들에서 쏟아져나오는 불줄기들…


    이 모든 타격수단들의 목표가 섬이 아닌 미핵항공모함이나 청와대였다면 아우성칠 놈, 비명지를 놈조차 남지 않았을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불안과 공포에 떨었다.


    현실은 미국이 핵을 쥐고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가 영원히 종식되였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우리가 미국에 있어서 가장 큰 위협과 공포로 되고있는것이 바로 오늘의 현실이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책동도 우리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고있다.


    우리는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제재압박속에서 해마다 새 거리를 하나씩 일떠세웠다. 9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눈부신 웅자를 자랑하는 려명거리가 솟구쳐오르고 그속에서 만리마의 새시대가 탄생하였다. 우리의 사회주의조국강산에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자랑스러운 화폭들이 끊임없이 펼쳐지고있다.


    우리를 핵무장해제시키려고 갖은 핵위협공갈과 제재를 다 들이대던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그것이 전혀 통하지 않게 되자 모략적인 방법으로 우리의 제도붕괴를 실현해보려고 어리석게 획책하고있다.


    미국이 우리에게 전쟁을 선포한것이나 다름이 없다.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비렬한 테로음모를 꾸민 사실앞에 우리의 인내성도 역시 한계를 넘어서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 세상 가장 걸출하고 위대한 최고령도자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방탄벽을 이룬 천하무적의 강군, 인민과 맞선 대가가 과연 어떤것인가를 미국으로 하여금 똑똑히 깨닫게 해줄것이다.


    미국은 더럽고 피묻은 손바닥으로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겠다는것이 허망한 개꿈이였으며 그 후과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최후멸망의 무덤속에 빠져들면서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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