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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당장 북침핵전쟁연습 중단하라!
  • 21세기민족일보
    2017.11.13 11:12:57
  • 합동참모본부는 미국의 핵추진항공모함 레이건호, 니미츠호, 루스벨트호 등 3개의 항모강습단이 1114일 한반도 동해해상에서 공동연습 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습은 미·남양국이 지난달 28일 미·남안보협의회(SCM)에 이어 지난 7일 미·남정상회담에서 미국전략자산의 코리아반도순환배치를 확대·강화하기로 한 이후 첫 대규모연합연습이다. 항모강습단 1개에는 240여대의 각종 항공기가 탑재된 항공모, 미사일순양함 3, 그리고 적어도 3척이상의 핵추진잠수함으로 이뤄져있다. 3개항모강습단의 전력가치는 남코리아 1년국방비(40조원)보다 많은 45조원에 이른다고 한다.

     

    이번 연습으로 지난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이 북침핵전쟁을 마지막단계에서 점검하고 촉진하기 위한 전쟁행각이며, 이를 빌미로 미국의 전략무기강매와 방위비분담, 그리고 미·FTA개악을 요구하는 강도행각이었음이 명백하게 드러났다. 남코리아가 미국으로부터 도입할 첨단무기구매와 방위비증액으로 인한 부담과 FTA재협상에 따른 무역수지조정과 대미투자를 합하면 100조이상 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러시아스캔들로 탄핵위기에 내몰려 역사상 가장 최저지지율에 직면한 트럼프가 전쟁위기를 고조시켜 이를 모면하려 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인위적인 북침핵전쟁위기를 조장하여 무기를 강매하고 남코리아를 중심으로 수금하러 동북아를 돈 셈이다.

     

    이에 적극 부화뇌동하며 <트럼프의 푸들>소리를 듣는 문재인정부의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스스로를 촛불정부라며 추켜세웠던 문재인정부는 트럼프의 이같은 전쟁행각, 강도행각에 장단을 맞추는 추태를 보였다. <위대한 한미동맹>을 언급하며 트럼프추종을 숨기지않았던 문재인정부는 <마음을 모아 따뜻하게 트럼프대통령을 환영해달라>는 한심한 말을 하며 독자적인 대북제제안까지 발표해 상전의 환심을 샀다. 또 이번 북침전쟁연습에 세종대왕함을 포함해 대규모 전투함들이 참가한다. 트럼프의 전쟁행각에 문정부가 친미사대와 외세추종의 본모습을 노골적으로 보여주며 위기를 오히려 부추기는데 대해 이땅 노동자·민중들이 불신을 넘어 격노하고 있다. 이제 더이상 정부를 믿을 수 없다.

     

    항공강습단 3개가 코리아반도해상에 한꺼번에 등장한 것은 1976년 미루나무사건 이후 처음이라고 하며, 전세계적으로도 2007년 괌인근해역훈련 이후 10년만이라고 한다. 트럼프는 유엔사상초유의 <완전파괴>극언을 하면서 북에 대해 사실상 선전포고를 하며 <21세기히틀러>라는 전쟁미치광이별칭을 얻었다. 또 무수히 많은 전쟁망발로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며 전세계를 불안에 떨게 했으며, 연쇄적으로 러시아, 중국의 대응군사연습을 불러일으켜 3차세계대전의 위험까지 고조시켰다. 전쟁미치광이전략을 쓰는 트럼프가 난리를 칠수록 반트럼프, 반미 대중전선은 더욱 공고해지고 확대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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