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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위기설>이 현실로 다가오고있다
  • 21세기민족일보
    2017.10.07 09:18:13
  • 미국이 끊임없이 자극하며 북의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다. 미국의 핵추진항공모함 로널드레이건호를 필두로한 항모강습단이 10월중순 동해상에 출동해 남의 해군과 고강도연합훈련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미대통령은 5일, <우리는 독재정권이 우리나라와 동맹국들에 상상할 수 없는 인명손실을 가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며 <필요하다면 그것은 실행될 것이다. 나를 믿어라.>고 밝히고, 군을 향해 <내게 폭넓은 군사옵션을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미하원군사위원장은 <자국을 방어하기 위해 모든 옵션을 고려해야만 한다. 핵옵션도 그중 하나>라고 했고, 12명의 미상원의원들은 북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라는 서한을 미국무부에 보냈다.


    어떤 제재나 압박도 통하지않는 것을 지난 북미대결전의 역사가 보여줬으며 북은 7월4일과 7월28일 대륙간탄도미사일발사시험, 9월3일 수소탄시험 등으로 이를 재확인했다. 푸틴러시아대통령은 지난 4일, <2001년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북이 핵폭탄1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북은 계속 제재를 견디며 버텨왔다.>며 <1주일 뒤면 북은행들의 계좌가 폐쇄되는 등 북에 대한 제재는 계속 강화될 것이나 북은 즉각 모든 합의로부터 철수할 것이고 핵개발을 계속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자성남북유엔주재대사도 <미국이 전례 없는 핵위협과 공갈, 경제제재, 생존권과 개발권을 부정하는 봉쇄에 집착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우리의 더 날카로운 각성과 더 강한 용기만을 불러올 뿐>이라고 밝혔다.


    김정은위원장은 지난 9월21일 성명을 통해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 그리고 나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우리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미국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 것>이라며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 것>이라고 천명했다. 결국 미국에게 전쟁이냐 평화협정이냐의 양갈래길만 있을뿐 다른 길은 없어보인다. 미들버리국제학연구소 비확산연구센터연구원은 <북이 미서부인 로스엔젤레스는 물론 동부인 뉴욕까지 타격할 능력을 갖췄다.>며 <김정은위원장이 발사버튼을 누르기전에 핵미사일을 파괴하기는 어렵다. 기본적으로 대북에 대한 군사적옵션의 문은 닫혔다고 봐야한다.>고 밝혔다.


    전쟁은 무조건 막아야 한다. <모든 것을 걸고 전쟁을 막겠다>던 문재인대통령이 지금 당장 해야할 것은 10월중순에 벌어지는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해 모든 북침전쟁연습을 중단하고 평화와 통일의 길로 방향을 틀어야 한다. 미국은 모든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을 폐기하고 하루빨리 북미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 미국은 과거 모든 대북압살책동과 전쟁연습의 끝이 미국에 좋지않았음을 기억해야 한다. 미본토가 공격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착각부터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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