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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의 테러국인 미국은 파멸적 운명을 면치못할 것이다
  • 21세기민족일보
    2017.05.08 16:30:22
  • 미중앙정보국과 국가정보원이 북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테러를 준비한 사실이 공개됐다. 미남양국은 지난 3월부터 무려 60일 넘게 사상최대규모의 키리졸브·독수리17합동군사연습, 북침핵전쟁연습을 벌이며 코리아반도에 핵전쟁의 먹구름을 불러왔다. 가장 심각한 것은 <참수작전>이라는, IS테러리스트들의 극단적인 테러방식을 담은 작전명으로 북수뇌부를 어찌해보겠다고 시도한 것이다. 이번 테러사건은 이 작전명이 결코 우연이 아니고 빈말도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킴으로써 세계를 경악시키고 있다. 

    북국가보위성에 따르면 미남양국은 2014년 6월 러시아에 파견돼 일하던 김모씨를 매수해 테러범으로 만들었다. 이들은 북수뇌부를 노린 폭탄테러를 감행할 것을 모의, 가까이에 접근하지 않고도 암살할 수 있도록 방사성물질이나 나노형태의 독성물질사용법을 숙지시켰고 돈과 각종기자재를 수시로 지급했다. 북은 구체적인 테러지시가 80여차례 있었다는 사실과 관련된 국정원직원명단까지 공개하며 사실을 입증했다. 미남합동으로 북침전쟁책동을 추진하고있다는 징후는 여기에 그치지않는다. 미군은 10월에 북파공작원부대를 창설하겠다고 보도했다고, 5월4일에는 <대북차단및제재현대화법>이라는 반북법안을 420명중 419명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이에 북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의 테러광신자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찾아내어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것이다.>면서 <이 시각부터 이 세상 가장 비렬하고 잔악한 특대형테러집단인 미제와 괴뢰도당의 정보모략기구들을 소탕하기 위한 우리식의 정의의 반테러타격전이 개시될 것이다.>고 경고하며 <정의와 평화를 소중히 여기는 세계의 모든 나라와 인민들은 테러의 왕국이고 음모의 소굴인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특대형테러범죄를 끝장내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고 호소했다. 김일성주석탄생105돌경축열병식·평양시군중시위를 대규모로 진행한 후 열병식참가자들을 위한 공훈국가합창단축하공연에서는 북극성을 개조한 ICBM 4발이 워싱턴을 공격하는 영상장면을 공개했다. 

    미국이야말로 이 지구상에서 가장 흉악한 테러국가다. 테러조직 IS의 뿌리가 되는 알카에다를 키운 나라가 누구인가.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미명하에 아프가니스탄·이라크·리비아 등을 연이어 강점하고 그 나라 지도자를 살해했다. 특히 베네수엘라 차베스대통령을 암살했다는 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2001년 9.11사건과 2008년 9.15사건도 각각 군사자작테러와 금융자작테러라는 견해가 유력하게 SNS상에서 확산되고 있다.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한다고 침략과 테러로 세계패권을 쥐고 유지하는 제국주의·제1테러국 미국은 응당한 정의의 심판을 받으며 파멸적 운명을 면치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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