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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미연북
  • 21세기민족일보
    2018.01.05 07:38:19
  • 반미연북. 남에서 반미의 핵심은 대중적공세고 연북의 핵심은 민족통일전선이다. 반미공세는 군사·외교·대중적공세가 가능한 북과 달리 남은 대중적공세만 취할수 있다. 이건 북이 항일시기 동만유격구를 계승한 국가형태의 혁명기지노선을 견지하기 때문이다. 북은 제국주의라면 일제든 미제든 끝장을 보겠단 사생결단의 정신이 확고하다. 

    제국주의와 맨손으로 싸운다는건 이미 3.1항쟁때의 피바다로 절대 안된다는게 확증됐다. 총칼정도가 아니라 핵탄으로 위협하는 제국주의와 평화를 운운하는건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다. 제국주의는 역사적으로 이런 비폭력주의자들을 허재비로 보고 무참히 도륙해왔다. 그래서 북은 선군혁명노선, 혁명무력을 주력군으로 삼아 그 힘을 키워 최후결전을 벌이겠다 별러왔다. 

    북이 작년 마침내 9.3수소탄핵시험시 초강력EMP를 공식보도때 언급하더니 올신년사에선 초강력열핵무기들이라고 한단계 일반화하면서도 복수명칭으로 EMP만이 아니라 중성자탄, 수소탄들도 초강력임을 확인시켰다. 그러면서 북최고리더의 사무실책상위 핵단추란 표현으로 언제든 결심만 하면 워싱턴을 비롯한 미본토가 단숨에 <완전파괴>된다는걸 부각했다. 

    동시에 남은 미와 달리 공격대상이 아니라 연합대상, 같이 손잡고 나아가야 할 동포고 핏줄임을 분명히 했다. 지난해 남당국이 친미친일노선으로 마치 탈선한 형제처럼 말썽을 부렸다 해도 과거를 불문에 부치고 이제부터 새로 시작하자고, 동족과 공조하며 외세와 맞서자고 호소한다. 이 원칙이 너무나 철저하고 그 구체적내용이 참 인상적이다. 이미 남에서 반향이 크다.
조덕원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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