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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확신의 두 대회
  • 21세기민족일보
    2017.12.28 09:43:11
  • 돌아보자. 8.14이후 북최고리더의 행보가 심상치않다. 9.21 사상초유의 최고리더성명 외엔 거의 눈에 띄지않는다. 보도를 보면 극히 적은 현지지도에 전선시찰은 아예 없다. 누가 봐도 전략적인 군대와 군수공장을 집중지도한 기간이다. 그런 후 북이 <11월대사변>이라 부르는 11.29화성15형발사가 있었고 12월초 백두산에 올랐으며 12.11~12군수공업대회, 12.21~23세포위원장대회를 개최했다. 

    일단 이정도면 충분하고 본거다. 군사적공세는 화성15형발사로 충분하고 정치적공세도 백두산행과 두대회면 충분하다고 본거다. 북침 트럼프전쟁행각, 3대항모강습단동해연습, 260여대공중연습과 대북고립압살 경제봉쇄, 외교공세에 대한 북의 군사·정치적대응이다. 상대가 백의 힘으로 덤비는데 서넛정도로 제압하는 느낌이 과연 주관적일까싶다. 

    백두산행에 대해 <천하를 굽어보는 백두산에는 이땅에 불어오는 온갖 역풍들을 백두산바람으로 산산이 부셔버리고 역사의 흐름을 정의와 진리의 한길로 주도해가시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따라 나가는 영웅조선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행성에 없다는 승리의 희열이 끓어번지고있었으며 백두의 해돋이마냥 밝고 창창한 눈부신 조선의 미래가 빛발치고있었다.>고 격조높이 보도한다. 

    군수공업대회는 경제, 투쟁, 정부고 세포위원장대회는 정치, 조직, 당이다. 올하반기 화성15형으로 상징되는 군수공업단위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의 성과를 북의 국방공업이 시작된 12.12즈음에 총화한후 전당의 모범적인 세포위원장들을 집중학습시키면서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한다. 불패의군력과 일심단결이면 반드시 이긴다는 확신이 비낀 일정이다. 북은 미와 수가 다르다.
조덕원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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