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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산구상
  • 21세기민족일보
    2017.12.13 01:41:00
  • 백두산구상이 초점이다. 코리아반도든 동북아든 이젠 세계까지 김정은최고리더의 뜻에 따라 정세가 좌우된다. 강추위속 백두산에서 환히 웃는 모습은 누가 봐도 승리자의 이미지다. 실제로 그 보도엔 <승리의 희열>·<원대한 웅지>·<최후승리의 여명>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한마디로 북인민들과 동포들, 진보적인류에 보내는 승리확신의 메세지다. 

    2000년 1월엔 김정일선대최고리더가 백두산에 올랐다. 그럼 그 뒤 무슨일이 있었던가. 같은달 민주노동당이 창당된건 접더라도, 6월에 6.15북남공동선언, 10월에 10.12북미공동코뮈니케가 발표됐다. 전자는 북과 남의 최고수뇌들이 만나 직접 사인했고, 후자는 북총정치국장이 백악관에 가서 미대통령의 사인을 받아냈다. 미국무장관 울브라이트는 직접 방북하기까지 했다. 

    트럼프의 언행과 미정부의 입장을 보면 아직 정책전환이 확인되지않는다. 북미대결전이 군사적으로 종료돼 외교적으로 물밑협상중인지, 아직 군사적대결전이 진행중인지 아직 알수 없다. 다만 이 모든 정황을 가장 정확히 알고있고 스스로의 작전과 계획도 가장 잘 알고있는 북최고리더가 백두산에 올라 웃고있다는 사실을 주목하자. 남의 정치인들도 중요한 결심을 내릴땐 으레 산에 오르지않는가. 

    돌이켜보면, 참으로 오랜기간이었다. 2012년부터 시작돼 2017년을 통과하는 장장 만 5년. 과거 1차에서 4차까지의 북미대결전은 길어야 만2년정도였다는거와 비교하면 정말 긴 시간이다. 이는 적당히 마무리하지않겠단 뜻의 표현이기도 하다. 반드시 최소한 미군철거를 핵심으로 하는 북미평화협정을 체결하며 코리아의 운명을 전환시키겠다는 철의 의지. 2018년의 여명은 백두산에서부터 밝아온다.
조덕원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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