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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15형은 4+1+1 밖에
  • 21세기민족일보
    2017.12.01 13:58:15
  • 화성15형. 4500km 올라가 1000km 날아갔다. 미국쪽에서부터 미전역을 사정거리에 뒀다고 비명이다. 9축18륜이고 더 두꺼워지며 뭉툭해졌다. 그만큼 빨라지고 그만큼 더 많이 싣고 그만큼 더 세게 때리게 됐다. 이런 무기를 가진 북을 상대로 전쟁을 벌인다? 어불성설이다. 천하의 바보천치도 제죽을일은 안한다. 

    30%의 법칙. 북이 가진 힘중 일부만 공개하는건 상식이다. 어느나라도 전쟁을 코앞에 두고 모든 전력을 다 드러내며 가진 패를 보이는 법은 없다. 북이 대출력신형엔진을 개발해 이미 가진 수천개의 미사일들을 개량하는데 쓸걸로 보여 인상적이다. 그런 개발을 이뤄냈다고 <혁명>이라 칭하는 이유가 다른데 있겠는가. 

    4+1+1. 이 <공식>은 아직 적용되지않았다. 김정은최고리더의 9.21성명은 상대가 예상한 수위를 높여 대응하겠다 했다. 이미 공개된 괌도포위사격, B-1B영공밖격추, 수소탄태평양시험, 미서부해안쪽ICBM발사와 핵항모강습단타격과 초강력EMP위성탄두발사. 이보다 세거나 이들의 조합이거나. 하여튼 충격을 주려 하지않겠는가. 

    그렇게 해서 화성15형이 먼저 발사된거지, 이걸로 공세가 마무리되거나 공격이 없어졌다 할순 없다. 12.4~8에 있을 미스텔스전략폭격기 등 해서 북침핵전쟁항공연습의 230대<에어쇼>가 북의 선제시험발사로 김이 빠져버렸다. 늘 주동을 쥐는 북다운 기습공격이다. 집중타격·연속타격·명중타격을 외우는 북이 아닌가. 다음수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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