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족이라 칭하자. 시온의정서따라 세계제패의 시대착오적 망상에 들뜬 족속들을 말한다. 근데 이들이 초국적자본의 중심이고 주류다. 그래서 시온니스트초국적자본이란 긴말을 하고 줄여 시온자본이라 부른다. 유대자본중 시오니스트가 아닌 비주류를 갈라보기 위함이기도 하다. 가령 방북유경험자고 북과 잘 지내자고 하는 구글회장같은 사람이다.


시온니스트의 뿌리는 아슈케나지에 있다. 쉽게 말해, 아슈케나지가 유태인으로, 나아가 서구기독교세력으로 확장된거다. 그러니까 유태인은 이 아슈케나지때문에 욕을 얻어먹는거다. 서구기독교세력도 마찬가지다. 지저스크라이스트가 십자군원정을 하고 이라크를 박살내며 북침핵전쟁하라 가르쳤겠는가. 구별해 봐야 한다.


이 아슈케나지족들이 어떠냐면, 신에게 장자의 목을 베 바친다. 비를 내리게 해야 한다고 아주 문란한 뭔가도 한다. 이 문란한 뭔가가 <아이즈 와이드 셧>이란 유태인출신 스탠리큐브릭의 유작에 살짝 나온다. 장자의 목을 베는건, 2001.9.11과 2008.9.15, 두번의 자작테러를 통해 잘 드러난다. 앞은 자작군사테러, 뒤는 자작금융테러고, 각각 장자격인 쌍둥이빌딩과 리먼브라더스를 날려버렸다. 물론 뒤로 다 챙기고 미리미리 피해를 극소화했다.


이런 기질의 족속들이라, 오바마이후 트럼프같은 미치광이전략을 쓰는 미친 꼭두각시, 탈무드에 나오는 표현으로 고이를 이용할줄 안다. 핵항모를 3개전단이나 동원해 북침핵전쟁연습을 벌이고 그 직전에 남코리아를 비롯한 아시아전쟁행각을 벌이게 한다. 원래 조폭들은 이 깡 빼면 시체다. 그러다 한방에 훅 간다. 인류역사속에서 종종 보는 일이다. 곧 보게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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