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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희생적 고단수?
  • 21세기민족일보
    2017.11.16 02:16:36
  • 45조가 든다. 미핵항모 3개강습단이 이번 북침핵전쟁연습에 동원되는데. 남 한해국방비가 40조니 이보다 많이 든다. 왜 트럼프가 동아시아행각을 해야 했는가. 남에 와선 실제로 전쟁할만한가 최종점검하는 저의가 있겠지만, 수금을 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특히 남과 일은 수금 1차대상들이다. 쓴만큼 벌어야 한다는데 골몰했다.


    문재인은 노무현처럼 국방비지출비율이 높다. 이명박과 박근혜의 두세배가 된다. 특성상 수구보수적인 단위를 장악하는데서 물질적자극을 활용하는식이다. 이해할만하다. 문제는 문재인이 낸 공약보다 두세배 올렸다는데 있다.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이 되고 있다. 방미보다 방북을 먼저 하겠다 하더라 순서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친미를 넘어 종미수준으로 막 가는걸 볼때 우려되는 대목이다.


    세상만사 사필귀정이다. 지금 문재인의 지지율이 높다하지만 거품인 이유다. 한방에 훅 갈수밖에 없는 필연적근거가 여기에 있다.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써야 할 혈세가 미국으로부터 고가의 무기를 사는데 쓰여지고 있다. 이남 가계부채의 총량정도 되는 사내유보금이 화제가 됐는데, 재벌들도 남이 아니라 미국, 트럼프의 지지율을 높이는데 투자하겠다 한다. 이게 문재인의 치명적문제점중 하나다.


    이런식이면 문재인은 십중팔구 100년전 러시아혁명때의 2월정부꼴 된다. 전쟁후과에 민생파탄·적폐청산문제가 겹치면서 세계최초의 사회주의정권 세우게 됐다. 우리야 미제와 사대매국세력이 주인인 식민지반자본주의사회를 우리민중이 주인인 민중민주정부로 바꾸겠다는 뜻이지만 문재인이 디딤돌역할을 하게되는게 묘하다. 혹 문재인의 자기희생적 고단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가다가 그간에 쓴 수들의 수준을 떠올리며 고개를 젓는다.

조덕원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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