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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 쥔 북
  • 21세기민족일보
    2017.10.23 19:49:14
  • 북은 정세를 엄혹하다고 보지않는다. 엄중하다고 본다. 싸우면 이길수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이다. 하루이틀 일이년 준비한 전쟁이 아니다. 선대최고리더들은 대원수칭호를 받을정도로 <전쟁의 신> 수준이었다. 실제 중국인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1대10정도가 아니라 1대100·1대1000의 싸움에서 이긴 적이 한두번인가.


    지난 전쟁은 수류탄 가지고 했다. 이번에 한다면 수소탄이 등장한다. 9.3수소탄시험직후 초강력EMP를 언급한 이유도 다른데 있지않다. 그래서 이번전쟁을 반미대결전의 최후결전이라 부른다. 북미대결전이 아니라 반미대결전인 이유는 북만의 전쟁이 아니란 뜻이 담겨있다. 미제국주의를 저주하는 모든 세력을 대표하고 결집해 싸운다.


    오랜기간 준비해온 전쟁을 특히 최근년간 더욱 집중적으로 준비해왔다. 2013년에 경제·핵무력병진노선을 채택한 후 핵미사일전력의 일대비약이 있었다는걸 북의 매체를 통해 꾸준히 공개했다. 올해 3.18혁명·7.4혁명이라 표 나게 강조한 이유도 마찬가지다. 화성전략군사령부의 상근자 1300명을 공개한 배경도 같다. 싸우지않고 이기려면 압도적이어야 한다.


    문제는 트럼프가 탄핵위기에 몰리자 침략전쟁으로 모면하려 무리수를 쓴다는거다. 그렇게 해서 전쟁가능성이 비상히 높아졌다. 충분히 준비가 된 북으로선 때만 기다리는 상황이 됐다. 하지만 보통전쟁인가. 전격전과 입체전을 구현하려면 예술이 돼야 한다. 참을성은 이럴 때 필요하다. 칼은 북이 쥐고 있다.


조덕원 2017.11.16
조덕원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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