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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의 갈라치기
  • 21세기민족일보
    2017.10.14 20:17:22
  • 북은 갈라치기의 정말 능하다. 그래서 통미봉남이니 통남봉미니 하는 말들이 나온다. 이건 외교적 측면이고 군사적 측면에선 더욱 철저하다. 때론 미와 남을 동시에 치기도 하지만 각각 치기도 한다. 갈라칠때의 효과가 분명 있기에 그걸 노릴땐 당연히 그렇게 한다. 지금 그렇다. 북은 미를 치고 남은 안치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남은 안치면서도 친다. 미는 친다. 전략군을 동원해 치겠다 한다. 군단위는 말없이 행동을 준비중이다. 남은 말로만 친다. 전술군을 동원해 쳐야 하는데 안친다. 말로만 친다. 그 말도 정부단위가 아니라 민간단위를 동원한다. 민화협같은 조직이 그렇다. 도수는 계속 높아진다. 문재인이란 이름만 집권자로 할뿐 거의 <이명박근혜>수준이다. 

    갈라치면 미는 남을 의심하게 된다. 과연 북미간에 전쟁이 터졌을때 남이 어떻게 하겠는가. 미라는 제국주의는 원래 식민지의 하수인을 믿지않는다. 처음엔 친미였다가 나중에 힘이 생겨 반미로 돌은 나라가 한둘인가. 이라크의 후세인도 파나마의 노리에가도 그렇게 반미의 상징이 됐다. 그래서 응징한답시고 처형하고 잡아가두고 하지만 그렇다고 없어질순 없다. 특히 민족주의나 종교가 강한곳은 더욱 경계한다. 

    그만큼 북은 지금 미에 집중하고있다. 반미대결전이라고 그 최후결전이라고 하면서 온나라의 군대와 인민을 정신무장시키고 있다. 위대성교양과 신념교양, 반제계급교양을 특히 강화하며 1000일양병후 1일용병의 바로 그날을 준비하고있다. 이걸 감잡은 제국주의실세들이 통해서 트럼프에 이러저러하게 압박을 가하고있다. 북이 이렇게까지 한적이 없었기에 더욱더.


조덕원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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