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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즈트랙 없다
  • 21세기민족일보
    2017.10.07 20:28:10
  • 돌아가는 모양을 보니 비공개합의를 할 수준이 못된다. 틸러슨은 2~3개통로가 있는데 의미있는 대화가 없다 했다. 이에 트럼프는 시간낭비 하지말라 했다. 언론들은 배드캅굿캅 손발이 안맞는다고 조소했다. 배드캅굿캅노릇도 상대가 몰라야 하고 알아도 어쩔수 없을정도로 세련되게 돼야지 이렇게 한심하고 엉성하게 돼서야 효과가 있겠는가. 

    하물며 어떤 제재와 압박에도 굴함없이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로 전진해온 북이 아닌가. 오히려 지금의 어설픈 제재·압박소동은 북의 군·민을 더욱 각성시키고 궐기시킬뿐이다. 9.21성명발표직후 3일만에 179만명이 입대·복대를 청원한 사례가 단적으로 보여준다. 100만명이면 남·일본·미본토서부를 점령할수 있는 숫자다. 

    북의 이 3곳을 점령하며 해방이란 표현을 쓸땐 이미 정규군 100만명이 쓸어들어있을때다. 아마 새벽 2시에서 5시사이가 가장 유력할텐데 대부분 늦게 잠들었다가 어수선해 일찍 일어났더니 TV에서 <김일성장군의노래>가 흘러나오고 미국이 항복했단 뉴스가 전세계에 타전되고있을거다. 

    항복 안하면 워싱턴이 박살나고 그걸로 안되면 뉴욕이 날아가며 전세계금융망이 파괴돼 물물교환의 석기시대로 돌아갈텐데 왜 안그렇겠는가. 최후수단으로 이미 2012.12.12와 2016.2.17에 super-EMPFOBS를 미본토지상500km에 올려놓고 시작한 전쟁이다. 보도만 보면 트럼프는 제정신이 아니다,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 제국주의 미국의 끝이 보인다.
조덕원 2017.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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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원 20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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