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공세와 공격
  • 21세기민족일보
    2017.10.07 20:08:07
  • 공세냐 공격이냐. 그 차이는 실제로 때리는가의 여부다. 공격은 말그대로 전쟁의 완벽한 시작이다. 국지전이냐 전면전이냐, 핵전이냐 재래전이냐의 차이만 있을뿐 전쟁은 정확히 시작됐다. 그 뒤는 정전이든 휴전이든 중단될때까지 계속되는 외길이다. 1950년 6.25처럼. 1953년 7.27까지 다른길이 없다. 

    북이 공개한 4개안, 괌도포위사격, 수소탄태평양시험, B-1B등영공밖격추, 화성14형미본토앞발사시험은 모두 공세다. B-1B등영공밖격추가 공격으로 보일수 있지만, 1968년푸에블로호사건과 1969년EC-121호사건으로 알수 있듯이 공세로 끝날수 있다. 상대가 반격하면 공격이 되고 대반격이 있을테니 그 불꽃튀는 동반상승효과속에 단숨에 전쟁의 화염이 치솟는다. 

    이럴때마다 봐야할 자료가 9.21김정은최고리더성명이다. <나는 트럼프가 우리의 어떤정도의 반발까지 예상하고 그런 괴이한 말을 내뱉았을것인가를 심고하고있다. 트럼프가 그 무엇을 생각했든간에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것이다.>는 대목에 다 담겨있다. 위 4개안은 보도된만큼 트럼프의 예상범위안에 있다. 그렇다면 <그 이상>은 무엇이겠는가. 

    북최고리더는 <심고하고있다>고 했다. 왜 안그렇겠는가. 시작했다하면 되돌수없고 단순히 인민의 운명을 넘어 민족의 운명, 나아가 인류의 운명이 걸려있는 전쟁이 아닌가. 자칫 인류최후의 아마겟돈이 될수있는 운명적순간에 심사숙고한다는건 너무나 당연하다. 그렇게 해서 추석이 지나 누구나 다 주목하는 당창건기념일 10.10이 다가오고있다. <10월위기설>은 더이상 <설>이 아니다.
조덕원 2017.10.14
조덕원 2017.10.14
조덕원 2017.10.07
조덕원 2017.10.07
조덕원 2017.10.07
조덕원 2017.10.07
조덕원 2017.10.07
조덕원 2017.10.07
조덕원 2017.10.04
조덕원 2017.10.04
조덕원 2017.10.04
조덕원 2017.09.30
조덕원 2017.09.30
조덕원 2017.09.26
조덕원 2017.09.26
조덕원 2017.09.22
조덕원 2017.09.21
조덕원 2017.09.21
조덕원 2017.09.16
조덕원 2017.09.16
조덕원 2017.09.16
조덕원 2017.09.16
조덕원 2017.09.16
조덕원 2017.09.13
조덕원 2017.09.13
조덕원 2017.09.03
조덕원 2017.09.03
조덕원 2017.09.03
조덕원 2017.09.03
조덕원 2017.09.01
조덕원 2017.09.01
조덕원 2017.08.26
조덕원 2017.08.26
조덕원 2017.08.12
조덕원 2017.08.12
조덕원 2017.08.11
조덕원 2017.08.11
조덕원 2017.08.11
조덕원 2017.08.11
조덕원 2017.08.04
조덕원 2017.08.04
조덕원 2017.08.04
조덕원 2017.08.04
조덕원 2017.07.15
조덕원 2017.07.15
조덕원 2017.07.15
조덕원 2017.07.13
조덕원 2017.07.13
조덕원 2017.07.13
조덕원 2017.07.06
태그

필리라이브

강연·인터뷰

카드뉴스

사진

영상아카이브

영화·영화제

출판

논문

자료

포럼·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