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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안
  • 21세기민족일보
    2017.10.07 20:04:37
  • 4개 나왔다. 괌도포위사격, 수소탄태평양시험, B-1B등영공밖격추, 화성14형미본토앞발사시험이다. 1번째는 8.14전략군사령부에서 비준한 후 날자만 기다리는 중이고 2·3번째는 외무상이 기자들에게 지나가면서와 기자회견때 한 말이고 4번째는 북방문했던 러의원들이 밝힌 내용이다. 물론 보도된 4개안중에서만 선택할걸로 볼순 없다. 

    추석민심은 중요한데 넘어갔다. 북이 행동에 들어가면 추석분위기가 더이상 유지될수 없단 판단에서 넘어간걸로 추정된다. 추석연휴를 편안히 보내라는 배려로 읽힌다. 문제는 도대체 어느정도기에 이렇듯 뜸을 들인단 말인가. 위 4개안에도 나오지만 어느 하나 지구를 흔들지않을 안이 없다. 온세계가 그래서 손에 땀을 쥐고 초조히 지켜보는 중이다. 

    공은 넘어와있단 말은 보통 피동에 몰려있다는 뜻으로 쓴다. 하지만 축구에서 공을 잡고 상대골대로 돌진하듯이, 공격의 기회를 잡았다면 다른뜻이 된다. 지금 북은 공을 잡고 돌진중이다. 중앙에서 중거리슛을 쏠건지, 좌우깊숙이 파고들어가 센터링을 할건지, 2~3명이 패스하며 중앙을 돌파할건지, 상대의 허점을 유도할건지 등 다양한 경우의 수가 긴장감을 더해준다. 

    하나 분명한건 9.21국무위원장성명에서 <트럼프가 그 무엇을 생각했든간에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것이다.>는 대목이다. 현정세의 초점은 9.21성명에 있다. 이는 김정은최고리더의 바위같은 철석의 신념과 의지의 표현이다. 하겠단거다. 북의 결정적타격의 대상이 트럼프라는건 북에게 축복이다. 트럼프는 미국역사상 국제적으로 가장 고립된 집권자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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