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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미사일과 백두산대국
  • 21세기민족일보
    2017.09.16 08:36:57
  • 핵과 미사일이다. 현대전은 이것이다. 핵도 다양하고 미사일도 다양하다. 이걸 다양하게 또 충분히 구비하는게 관건이다. 핵은 전략적으로와 전술적으로 모두 준비돼있어야 한다. 전쟁으로 끝장을 보려면 전략적으로 준비돼 있어야 하고 전쟁때 실제로 효과를 보려면 전술적으로 준비돼있어야 한다. 북은 이 두 준비를 이미 끝내놓고 5차대결전을 시작했다. 아니 1차때부터라고 봐야 한다. 

    핵을 쓰는 다양한 방법중 미사일이 가장 효과적이다. 가장 빠르고 가장 정확하며 가장 싸다. 그간 북은 가진 자원을 가장 효과적으로 쓰기 위해 핵과 미사일에 집중했다. 아예 2013.3엔 경제·핵무력병진노선을 공표하며 전면화했다. 그 뒤로 4년이 흘렀다. 북은 최근 화성12형과 화성14형 발사시험과 ICBM장착용수소탄시험을 통해 자기노선의 정당성을 확증했다. 

    괌도에서 B-1B가 코리아반도에 날아오는 시각이면 화성12형들이 수없이 발사된다. 미국은 비행기를 내세우고 북은 미사일을 내세운다. 속도·정확성·타격력에서 비교가 안되는 대결전이다. 왜 이렇게 됐을까. 군사도 돈벌이로 생각하는 자본주의와 실속있고 효율적인 사회주의의 본질적인 차이점에서 기인한다. 미국의 전략전술적 어리석음으로 인해 마지막남은 패권카드, 군사패권을 날려버리기 직전이다. 

    8.14에 흥미로운 이벤트가 있었다. 60개국 200명의 국제인사들이 백두산에 모여 <2017년백두산선언>을 했다. 거기서 발표한 3개항중 2항과 3항의 내용이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는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향도하시는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시다>와 <백두산대국은 정의와 진리의 힘으로 온세계의 자주화를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승리의 기치이다.>다. 이날 김정은최고리더는 전략군사령부를 시찰해 괌도포위사격안을 비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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