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레드라인> 확실히 넘었다
  • 21세기민족일보
    2017.09.13 01:00:07
  • 다시 확인. 9.10보도에 의하면 핵과학·기술자들축하연회서 결정적인 언급이 있었다. 리만건부위원장연설에서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하여 당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는데 크게 공헌한 영용한 영웅들>, <온세상이 초강력수소탄을 장착한 실전화된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가진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의 우리공화국의 실체를 직접 확인하였다>고 강조하며 확인했다.


    다시말해 <초강력수소탄을 장착한 실전화된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가진 책임있는 핵보유국>이라는 표현에서 단순히 장착용시험이 아니라 장착됐다고 확인됐다. 이건 남의 문재인정부가 수차례 명백히 확인한 <레드라인>이고 이걸 넘었다는걸 의미한다. 남이 확인한 레드라인을 북이 넘었다고 확인했다는 뜻이다. 북최고리더가 함께 한 가장 권위있는 자리서 이 분야와 관련해 가장 권위있는 사람이 가장 분명하게 확인했다.


    북이 원자탄을 개발한 1970년즈음이후 몇년내 수소탄도 개발했으리라 보는건 너무 자연스럽다. 김명철소장이 강조한 1983년전국주요지휘관회의시점이라든지 웬만한 사람이면 다 아는 1998년파키스탄핵시험이라든지 굳이 강조하지않아도 충분히 미루어짐작 가능하다. 이걸 2003년 재처리선언이후 2006년 첫핵시험선언과 2016년 1.8첫수소탄시험선언을 거쳐 재차 2017년9월 재확인한게 아닌가.


    남당국의 옹색한 처지야 모르지 않지만 이 사실과 상황에서부터 출발하지않고선 어떤 답을 구하겠는가. 즉, 같은민족이 초강력수소탄ICBM을 가지고있으니 그 힘을 믿고 이젠 자주적으로 나갈때가 됐다는거다. 대통령이상 무슨 욕심을 더 갖겠는가. 이 자리에 있을때 원없이 역사와 민족앞에 떳떳이 행동해야 한다. 시간과 기회는 기다려주는 법이 없다. 순식간에 박근혜처럼 낙인될수 있다는걸 전율하며 자각해야 할 때다.

조덕원 2017.11.16
조덕원 2017.11.16
조덕원 2017.11.16
조덕원 2017.11.16
조덕원 2017.11.16
조덕원 2017.11.08
조덕원 2017.11.08
조덕원 2017.10.23
조덕원 2017.10.23
조덕원 2017.10.23
조덕원 2017.10.23
조덕원 2017.10.23
조덕원 2017.10.23
조덕원 2017.10.14
조덕원 2017.10.14
조덕원 2017.10.07
조덕원 2017.10.07
조덕원 2017.10.07
조덕원 2017.10.07
조덕원 2017.10.07
조덕원 2017.10.07
조덕원 2017.10.04
조덕원 2017.10.04
조덕원 2017.10.04
조덕원 2017.09.30
조덕원 2017.09.30
조덕원 2017.09.26
조덕원 2017.09.26
조덕원 2017.09.22
조덕원 2017.09.21
조덕원 2017.09.21
조덕원 2017.09.16
조덕원 2017.09.16
조덕원 2017.09.16
조덕원 2017.09.16
조덕원 2017.09.16
조덕원 2017.09.13
조덕원 2017.09.13
조덕원 2017.09.03
조덕원 2017.09.03
조덕원 2017.09.03
조덕원 2017.09.03
조덕원 2017.09.01
조덕원 2017.09.01
조덕원 2017.08.26
조덕원 2017.08.26
조덕원 2017.08.12
조덕원 2017.08.12
조덕원 2017.08.11
조덕원 2017.08.11
태그

필리라이브

강연·인터뷰

카드뉴스

사진

영상아카이브

영화·영화제

출판

논문

자료

포럼·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