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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결심>과 결정타
  • 21세기민족일보
    2017.09.01 02:07:58
  • 뭐든 목표가 중요하다. 북의 반미공세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건 단순히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의 중단이나 미국과의 협상이 아니다. 정확히 미군철수를 핵으로 하는 북미평화협정체결이다. 이를 중심으로 하는 동북아평화보장체계다. 그리고 미군철수로 반미자주화가 실현되면 민중민주와 조국통일의 결정적 계기가 마련된다.

     

    1993~94, 1998~2000, 2006~2007, 2008~20094차례 북미·반미대결전에 이어 2012년부터 시작된 5차대결전이 만으로 5년에 육박해가고 있다. 다른 대결전과 달리 이번에 특별히 길어지는 이유는 반드시 승부를 짓겠다는 의지 때문이다. 북미평화협정체결과 주남미군철수가 이뤄지지않으면 마무리되지않을 5차고 그 정점에 괌도포위사격이 있다.

     

    만약 이걸로도 미국이 정책전환을 일으키지않는다면 그 어리석음을 그 다음단계의 군사적공세로 징계할거다. 이는 8.14전략군사령부시찰시 <오늘 대연합부대에 와서 화성포병들의 전투준비태세와 사기충천한 모습을 직접 보니 새로운 결심을 가다듬게 된다>고 한 언급을 주목해야 한다. 괌도포위사격은 이미 내린 결심이고 그 다음에 있을 군사적공세가 <새로운 결심>이다.

     

    화성13형이 될지 핵시험이 될지 두고볼일이지만 중요한건 이번에 반드시 승부를 내기 위한 결정적공세가 진행되고 있고 비반복적반복의 방법으로 상대의 허를 찌를거란 점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북은 상대와의 싸움에서 주동을 쥐고 결정적타격을 가하기 위해 결정적수를 쓸거란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승부를 좌우할 결정적변수가 임박했다.

     

조덕원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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