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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막>과 <차후행동>
  • 21세기민족일보
    2017.09.01 02:06:14
  • 어떻게 이이상 노골적이겠는가. 8.29화성12형 발사때 김정은최고리더는 «을지프리덤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대한 단호한 대응조치의 서막일 따름>이라고 언명하면서 <미국의 언동을 계속 주시할것이며 그에 따라 차후행동을 결심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서막>이란 본게임은 아직 시작되지않았다, 임박했다는 뜻이고 <차후행동>은 당연히 괌도포위사격이다. 1단계는 남, 2단계는 일을 겨냥했으니 3단계는 당연 괌도다.

     

    8.29발사는 일본열도를 넘어가면서 미본토방향MD가 무용지물임을 보여줬다. 동시에 괌도포위사격도 막아낼수 없음을 확인시켜줬다. 화성12형 한발에 실린 다탄두들이 기만탄들과 함께 분사돼 괌도를 포위사격하는 순간 미국의 군사패권을 결정적으로 금이 가게 된다. 패권이란 이처럼 때로 한방에 결정타를 입는다.

     

    ·러도 이젠 외교무대에서 미국에 맞서 북을 공공연히 옹호하고 있다. 미국의 유엔안보리제재란 종이장에 불과하고 오히려 북과 중·러의 유대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 가령 러시아의 대북석유수출은 몇배 늘었다 하고 중도 시진핑이 문재인을 만나 <북은 혈맹>이라 말하지않았던가. 북은 적어도 군사적측면에서는 중·러를 확실히 견인하고 있다.

     

    트럼프가 <대화 없다>고 언동했으니 차후행동은 경고한대로 진행될거다. 북의 과감한 반격행동이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이 끝나는 8.31까지 있지는 않았지만 그에 대한 대응조치로 취해지는만큼 이로인해 전쟁이라도 터진다면 그 책임은 철저히 미국이 지게 될거다. 핵폭격기와 핵미사일의 대결이 그 속도나 파괴력에서 비교가 안되듯이 승패도 불보듯 뻔하다. 

조덕원 2017.11.16
조덕원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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