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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떨리는 운명의 18분!
  • 21세기민족일보
    2017.08.11 08:14:49
  • 살떨리는 18분. 정확히 1065초. 괌도미군·펜타곤·백악관, 나아가 시온자본까지 손을 땀을 쥐고 이 18분의 지옥을 경험하게 됐다. 제발 북이 포위사격목표로 삼은 괌도주변에 정확히 맞기만을, 명중하기만을 바라면서. 만약 잘못 빗나가 괌도의 앤더스공군기지라도 타격하는 순간 그 안의 미군들은 황천객이 되고 미국은 보복으로 전쟁해야 하는가, 마는가의 기로에 서게 된다.


    전쟁은 이길 자신이 있어야 한다. 이젠 알만한 사람들은 다 북미전쟁이 벌어지면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는지를 명백히 안다. 북은 미가 가지지못한 super-EMP FOBS를 최후무기로 미본토 지상 500km에 띄워놓고, 여차하면 SLBM을 개량해 지상에서 발사하는 북극성2호로 워싱턴에 4발정도 날리겠다고 올 4.15에 영상으로 공개한 상황이다.


    그러면서 ICBM으로 대결해도 이길수 있음을 고각발사으로 최고도에 올라가고, 레이더에도 안잡히는 초고속 대출력엔진을 선보이며, 마지막에 탄두가 회피기동하며 상대의 미사일방어체계를 완벽히 유린하는 압도적 기술력을 보여줬다. 이렇게 해서 세상에 이름높은 화성12형과 화성14형이 출현했고 이제 그중 화성12형으로 괌도를 제압하겠다 나섰다.


    세상은 전략군대변인성명도 희귀하지만 최고사령관비준을 기다린다는 내용에 더 놀란다. 유일적영도체계·영군체계의 북의 일심단결은 불패의군력이란 말과 함께 제국주의미국과 그 배후조종세력까지 아래로 굽어보며 유사이래 처음보는 준엄한 경고를 날린다. 이렇게 해서 김정은최고리더의 결심이 내려지는 순간 인류는 운명의 18분을 경험하게 됐다.

조덕원 2017.11.16
조덕원 2017.11.16
조덕원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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