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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14형과 연석회의
  • minzokilbo
    2017.08.04 06:31:39
  • 화성14형과 연석회의 

    누누이 말했지만 북은 이론대로 간다. 북은 7차당대회대 평화보장과 연방제실현을 당면목표로 제시했다. 당대회때 전략적방침을 정했으면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 평화보장이란 북미평화협정을 핵으로 하는 동북아평화보장체계의 수립이고, 연방제실현은 10.4선언과 같은 연방제방식의 통일경로개척을 뜻한다. 당대회때부터 5년 또는 10년내에 이룩하겠다고 인민경제발전5개년전략이나 2026년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100돌을 총화시점으로 시사했다. 

    평화보장과 연방제실현을 어떻게 한다는건가. 군·민의 힘으로 하겠다는거다. 군은 혁명무력이고 민은 민족통일전선이다. 혁명무력은 북의 군사력을, 민족통일전선은 북·남·해외의 3자연대체를 말한다. 군사력은 핵·미사일로 무장한 혁명무력, 3자연대체는 최근 뜨고 있는 연석회의를 말한다. 북의 선군혁명론·통일혁명론·세계혁명론의 이론에 의거해 전략전술적 목표를 명확히 하고 수단을 마련하며 방법을 구사해나간다. 

    지난 7.4때 북이 ICBM인 화성14형을 발사하고 동시에 북·남·해외가 범민련공동결의문을 발표한게 결코 우연이 아니다. 현정세의 초점은 바로 이 ICBM과 범민련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두 단어는 정세가 군사적으로 긴장되고 통일세력과 내외반통일세력과의 투쟁이 격화된다는걸 함축해 보여준다. 그렇게 해서 7.27에 즈음해 북은 더욱 위력적인 화성14형을 발사했고 코리아반도엔 투쟁의 기운이 높아지고 있다. 

    8월은 8.15도 있지만 8월하순에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이 있다. 상반기 키리졸브·독수리연습과 함께 매년 벌어지는 양대 미·남합동 북침핵전쟁연습이다. 상식적으로 이 기간중엔 긴장이 고조되지 완화되진 않는다. 9월 지나 10월엔 10.4선언 10돌쯤 돼야 뭔가 기대를 해볼수 있다. 승리의 비결을 주체역량이라 보는 만큼 그 방향에서의 성과축적이 중시된다. 반미반전투쟁과 그 조직·정치적역량이 부각된다는 의미다.
조덕원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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