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통령 트럼프가 2일 탈북자 9명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면담했다.

이는 북에 대한 비난여론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또 탈북자를 내세운 대북인권압박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북을 겨냥한 트럼프대통령의 신무기가 바로 탈북자>라고 지적했다.

트럼프는 연두교서에서 탈북자 지성호를 초대해 이례적으로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