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티스 미국방장관이 밴쿠버회교장관회의 만찬에서 <북과 전쟁계획도 준비하고 있다>고 18일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만일 이번 외교장관회의가 잘 되지 않으면, 다음은 국방장관 회의>라고도 말했다.

또 그는 <이번 외무장관회의에서 매듭짓길 바란다>며 강한 기대감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트럼프와 틸러슨이 북미대화를 언급한 데 이어 나온 매티스의 발언은 미국이 <당근과 채찍, 투트랙전략>을 구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