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이란최고지도자 <시위·소요는 미국공작>
  • 김재권기자
    2018.01.10 15:47:31
  • 이란 하메네이최고지도자는 9(현지시간) 이란중부 콤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여 <지난해말부터 일주일간 이어진 시위·소요사태는 세그룹으로 나뉜 외부세력의 공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작은 미국과 시온주의자가 이란의 작은 마을에서 중심부로 폭동이 향하도록 수개월간 준비했다.><명백히 그런 공작은 돈이 필요하지만 미국은 이들 돈많은 동맹에 자금을 맡겼다.>고 폭로했다.

     

    <국민은 이들의 저의를 알아채고 폭동에 거리를 뒀다.><이란 곳곳에서 벌어진 최근의 폭력사태는 불장난이며 악의적인 행태>라고 규탄했다.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미국과 이스라엘·사우디 등 걸프지역 산유국과 함께 파리에 본부를 둔 이란반체제조직 무자헤딘에-할크(MEK)<삼각공작>의 세번째 축으로 지목했다.

     

    이란의 시위·소요는 초기엔 실업·물가폭등 등 정부의 경제정책실패를 규탄하는 반정부시위였으나 점점 과격해지면서 최고지도자와 기득권을 쥔 종교세력·신정일치체제를 반대하는 주장이 혼재됐다.

     

김재권기자 2018.01.17
김재권기자 2018.01.17
김재권기자 2018.01.17
김재권기자 2018.01.17
김재권기자 2018.01.16
김재권기자 2018.01.16
김재권기자 2018.01.16
김재권기자 2018.01.12
김재권기자 2018.01.12
김재권기자 2018.01.12
김재권기자 2018.01.11
김재권기자 2018.01.10
김재권기자 2018.01.09
김재권기자 2018.01.08
김재권기자 2018.01.06
김재권기자 2018.01.05
김재권기자 2018.01.04
김재권기자 2018.01.03
김재권기자 2018.01.02
김재권기자 2018.01.01
김재권기자 2017.12.30
김재권기자 2017.12.24
김재권기자 2017.12.18
김재권기자 2017.12.17
김재권기자 2017.12.16
김재권기자 2017.11.28
김재권기자 2017.11.25
김재권기자 2017.11.24
김재권기자 2017.11.21
김재권기자 2017.11.18
김재권기자 2017.11.07
김재권기자 2017.11.05
김재권기자 2017.10.23
김재권기자 2017.10.14
정재연기자 2017.10.13
김재권기자 2017.10.10
김재권기자 2017.10.10
김재권기자 2017.10.09
김재권기자 2017.10.09
김재권기자 2017.10.07
김재권기자 2017.10.07
김재권기자 2017.10.05
김재권기자 2017.10.05
김재권기자 2017.09.26
김재권기자 2017.09.25
김재권기자 2017.09.25
김재권기자 2017.09.25
김재권기자 2017.09.22
김재권기자 2017.09.21
김재권기자 2017.09.20
태그

필리라이브

강연·인터뷰

카드뉴스

사진

영상아카이브

영화·영화제

출판

논문

자료

포럼·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