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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미지역, 체감온도 영하40도
  • 김재권기자
    2018.01.02 13:53:19
  • 캐나다와 미국 등 북미지역을 덮친 한파가 새해에도 계속됐으며 역대급 한파에 펭귄들도 대피시키고 항공기 수백편이 지연·결항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1(현지시간) 캐나다앨버타주 캘거리동물원은 역대급한파를 피해 야외에서 사육하는 킹펭귄들을 실내로 대피시켰다.

     

    앨버타주의 기온은 영하30도아래까지 떨어졌으며 체감기온은 영하40도에 달했으며 이 추위는 캐나다전역에 일주일가량 계속되고 있다.

     

    이날 토론토공항은 오후330분까지 지연·결항한 항공기가 500여편에 달했으며 에어캐나다는 여행경보를 내리고 무료로 항공권을 교환해주기도 했다.

     

    강추위는 미국의 중남부지역까지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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