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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외무상 <압사정책 있는한 핵무기 협상대상 될 수 없다>
  • 정재연기자
    2017.10.13 16:31:32
  • 러시아 타스통신은 리용호북외무상이 자사대표단과의 면담에서 <미국과 실질적 힘의 균형을 이루는 최종목표를 향한 길에서 거의 마지막지점에 도달했다.>며 <미국의 북조선압사정책이 근원적으로 사라지지 않는 한 우리의 핵무기는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리외무상은 <미국이 근원적으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을 포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이미 여러차례 밝혔다.>며 <우리는 경제핵개발병진노선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며 조국의 핵전력 완성을 위한 역사적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주민과 군대는 미국과 말이 아닌 불벼락으로 담판을 지을 것을 단호하게 요구하고 있다.>며 <최고지도자도 우리전략군이 침략국 미국을 징벌 없이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조선반도 긴장고조의 최대원인은 미국 스스로에 있지만 미국이 주도한 불법적 제재결의를 지지한 국가들도 적잖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재인정부에 대해서 <문제는 그들이 조선민족의 자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는 원칙을 어기면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있다>며 <그들이 미국을 추종하며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추구하는 한 우리는 북남관계 개선을 위한 어떤 전망도 보지 못한다.>고 일갈했다.


    미하일로프사장을 단장으로 한 타스통신사대표단은 조선중앙통신의 초청으로 9일부터 북을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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