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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달째 군사대치중인 중국과 인도
  • 21세기민족일보
    2017.08.12 23:43:00
  • 중국·인도·부탄 3국접경지대인 히말라야고원 둥랑에서 중국군의 도로공사를 둘러싸고 벌어진 중국군과 인도군의 대치가 2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616일 중국군이 인도국경방향으로 도로를 내는 공사를 시작하자 이틀뒤 무장한 인도군 270여명이 불도저 2대를 끌고 국경을 넘어 공사진행을 막으면서 군사대치가 시작됐다.


    중국정부는 이를 영토침입행위로 간주하고 이곳에서 가까운 티베트에서 신형전차·다연장로켓 등을 동원한 대규모군사훈련을 하며 무력시위도 벌였다.

     

    부탄외교부는 <국경문제가 타결될 때까지 국경지역의 현상태를 바꾸는 일방적인 조치를 하지 않기로 협약을 맺었는데 중국이 이를 위반했다.>고 반발했다.

     

    둥랑은 중국과 부탄이 영토분쟁을 벌이는 곳으로 중국군이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며 <닭의 목>이라고 불리는 인도의 전략요충지 실리구리회랑을 지척에 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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