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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대선 마크홍의 친기업정책 노동자들 냉담
  • 김재권기자
    2017.04.28 07:49:31
  • 프랑스대선에서 이변없이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으로 보였던 마크홍후보가 르뺀후보에게 따라잡힐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러스트벨트(쇠락한 공업지역)>노동자들이 노동시간연장과 노동시장유연화를 정책으로 한 마크홍보다 르뺀을 지지하는 흐름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대선처럼 프랑스에서도 <샤이르뺀>현상이 발생해 예상을 뒤엎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6일 자신의 고향인 프랑스북부 아미앵을 찾은 마크홍후보는 1차투표결과 르뺀후보에게 10%가까운 차이로 패배했다. 아미앵은 섬유와 기계류, 화학제품, 타이어, 피혁등을 주 산업으로 하는 도시다.

     

    친기업정책을 표방해온 마크홍후보에 대한 노동자들의 지지가 예상보다 훨씬 냉담했다.

      

    한 프랑스의 언론인은 <과거 러스트벨트의 많은 노동자들은 좌파에 투표했지만 이번엔 다르다.><이들은 트럼프지지층, 브렉시트지지층과 동일하다. 그들은 세계화가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실제 르뺀의 EU탈퇴, 외국인고용기업에 세금부과등의 정책은 노동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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