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이명박 최측근 <정보원 특활비> 5억원 수수
  • 정재연기자
    2018.01.13 08:27:45
  • 이명박정부시절 청와대에서 근무한 핵심측근들이 수억원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원세훈씨가 국가정보원장으로 근무하던 때에 청와대 당시 김백준총무기획관, 김희중대통령제1부속실장, 김진모민정2비서관 등 3인에게 총 5억여원이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전기획관은 이명박전대통령의 <집사>로 불리는 최측근이다. 이명박현대건설사장시절부터 40년 넘게 곁을 지켜온 김전기획관은 이명박-김경준의 LKe뱅크 건설 과정, 현재 검찰수사 중인 <다스 돈 140억원 강압 회수> 의혹에도 깊이 연루돼 있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검찰은 원세훈전정보원장의 특활비유용혐의를 조사하던 과정에 전현직 직원들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히고, 3인 소환조사를 마친 후 이전대통령에 대한 수사로 확대할지 결정할 방침이다.
정재연기자 2018.01.14
정재연기자 2018.01.14
정재연기자 2018.01.14
정재연기자 2018.01.14
정재연기자 2018.01.14
정재연기자 2018.01.13
정재연기자 2018.01.13
정재연기자 2018.01.13
정재연기자 2018.01.13
정재연기자 2018.01.13
정재연기자 2018.01.12
정재연기자 2018.01.12
정재연기자 2018.01.12
정재연기자 2018.01.12
정재연기자 2018.01.12
정재연기자 2018.01.12
정재연기자 2018.01.11
정재연기자 2018.01.11
정재연기자 2018.01.11
정재연기자 2018.01.11
정재연기자 2018.01.10
정재연기자 2018.01.10
정재연기자 2018.01.10
정재연기자 2018.01.10
정재연기자 2018.01.10
정재연기자 2018.01.10
정재연기자 2018.01.09
정재연기자 2018.01.09
정재연기자 2018.01.09
정재연기자 2018.01.09
정재연기자 2018.01.09
정재연기자 2018.01.08
정재연기자 2018.01.08
정재연기자 2018.01.08
정재연기자 2018.01.08
정재연기자 2018.01.08
정재연기자 2018.01.08
정재연기자 2018.01.07
정재연기자 2018.01.07
정재연기자 2018.01.07
정재연기자 2018.01.07
정재연기자 2018.01.07
정재연기자 2018.01.07
정재연기자 2018.01.07
정재연기자 2018.01.06
정재연기자 2018.01.06
정재연기자 2018.01.06
정재연기자 2018.01.06
정재연기자 2018.01.06
정재연기자 2018.01.05
태그

필리라이브

강연·인터뷰

카드뉴스

사진

영상아카이브

영화·영화제

출판

논문

자료

포럼·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