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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과 공화국
  • 21세기민족일보
    2018.01.10 08:41:34
  • 남은 평창, 북은 공화국. 남은 평창올림픽을 개최하고 북은 공화국창건70돌을 기념한다. 올해 우리민족에게 있는 큰일들. 전자는 문화고 후자는 정치다. 전자는 국제고 후자는 국내다. 전자는 세계가 주목하고 후자는 민족이 주목한다. 남의 대한민국을 유엔이 인정하고 북의 공화국을 민족이 지지한거와 무관하지않다. 

    북은 남의 평창을 지원하기로 맘 먹었다. 이 맘을 먹는다는건 작년 내내 북에 대해 외교·경제적 제재압살과 북침전쟁책동을 주동적으로 벌인 미국을 추종한 남을 용서해야 한다. 북은 늘 그렇듯이 용서했다. 동포라고 핏줄이라고 가족이라고 보는거다. 대신 미국에겐 초강력열핵무기들을 미본토전역에 날릴 핵단추가 사무실책상위에 있다고 경고했다. 남은 끌어당기고 미는 쳤다. 

    고위급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참관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 파견이라니 사상최대규모다. 북이 작심하고 이 평창을 계기로 뭔가 풀어보려 한다. 그 뭔가는 다름아님 북과 남의 관계다. 이건 당국간이 있고 민간이 있다. 일단 당국, 상층부터 풀고 민간, 하층으로 확대하려 한다. 이 폭넓은 파견과 아직 미정이지만 이산가족상봉건에 담긴 뜻이다. 동계올림픽기간내에 있는 설이 주목된다. 

    북이 공화국창건을 부각하며 스스로 정통성 있다 보는 가장 큰 근거는 북만이 아니라 남까지 참여한 합법선거에도 있지만, 역시 연석회의다. 4월에 있다. 이즈음 미국은 키리졸브·독수리 북침합동연습을 재개한다 한다. 남당국은 이런 미국의 뜻을 거역하지못한다. 2~3월평창은 잘될듯하지만 그 이후 북과 남의 관계가 잘될지는 이래서 의문이다. 군사문제가 풀려야 한다.
조덕원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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