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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신히 살아돌아가는 트럼프
  • 21세기민족일보
    2017.11.08 10:45:28
  • 트럼프의 명이 길다. 오늘 러시아혁명100돌을 맞아 모험적인 전쟁행각을 한 트럼프가 주체조선과 시온자본의 클로즈트랙상 합의의 제물이 되나 했는데 결국 살아 돌아가나 보다. 하긴 트럼프 덕분에 반미무풍지대인 이땅이 반미열풍지대로 바뀌고 있으니 그보다 큰 공적이 어디 있겠는가.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무기상인으로서의 본색을 여실히 보여주고 떠난다.


    선대최고리더와 현최고리더의 가장 중요한 차이중 하나다. 철저히 과학적으로! <단숨에>도 있고 <곧바로>도 있지만 역시 <과학적으로>가 첨단형의 리더에 걸맞는 스타일일수 있겠다. 참고 참고 또는 참으며 힘을 기르고 때를 기다린다. 승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준비한 사람에게만 승리의 여신은 미소를 보낸다.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아니라 사회주의의 완전승리가 그렇게 밝아오고있다.


    러시아혁명의 교훈은 지도사상·영도핵심·군중지반의 주체적준비에 전쟁·경제민생·청산의 문제라는 객관적조건이 맞물리면 인류역사를 바꿀 혁명이 터진다는데 있다. 레닌주의·볼세비키·소비에트라는 조직사상적기초가 튼튼하면 비록 객관여건이 다소 불비하더라도 능히 혁명을 승리로 이끌수 있다는걸 역사상 처음으로 확인해줬다. 오늘 남코리아를 비롯 세계에서 제국주의하에 신음하는 모든 나라들이 특히 주목해야 할 역사적경험이 아닐수 없다.


    때로 미치광이전략이 통할수 있으나 지금 북을 상대로는 아니다. 트럼프는 자신과 제국주의미국, 시온자본의 운명까지 파멸로 이끌고있다. 북이 이미 공개한 초강경대응조치들이 때로 그 이상이나 서로 합쳐지면서 불을 뿜게 되면 오늘날 세계패권지형이 뒤집어지게 된다. 그게 공세냐 공격이냐의 차이만 있을 뿐, 근본적으로 판세를 바꾸진 못한다. 승패는 분명하다. 사필귀정이고 강약부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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