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을 다시 본다. 9.21 공화국국무위위원장성명. 전례없는 최고리더명의의 성명에 온세계가 집중했다. 이 성명으로 김정은최고리더는 유엔총회에서 직접연설한 효과를 누리며 국제정치무대에 가장 인상적으로 등장했다. 모든 언론이 김정은북최고리더와 트럼프미대통령을 대립시키며 향후추이를 나름 분석했다. 이미 김정은최고리더는 트럼프대통령과 동격으로 부각되고있다.

 

역사에서 시기구분은 매우 중요하다. 인류역사가 소미대결전에서 조미대결전으로 전환한 계기는 1991년 소련의 붕괴였다. 진보적인류와 북에게 분명 화인 이 사건을 북은 주동적으로 대처하며 복으로 바꿔놓았다. 그 과정은 고난의행군을 겪는 최대의 시련기였으나 북은 에돌아가지않고 선군의 기치아래 정면돌파를 선택했다.

 

큰나라와 작은나라, 늙은대통령과 젊은최고리더의 대결보다 중요한 건 제국주의와 사회주의의 대결이다. 북이 60개국 200명의 외국인사들을 8.14에 백두산행을 조직하며 강조한 사회주의수호전이다. 당시 <21세기태양>으로 존경받고 <백두산대국>으로 인정된 점을 주목해야 한다. 김정은최고리더는 이날 전략군사령부를 찾아 괌도포위사격안에 비준했다.

 

성명은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 그리고 나자산의 모든것을 걸고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웨친 미국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것이다.><트럼프가 그 무엇을 생각했든간에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것이다.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며 최고리더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담고있다. <반드시>가 두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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