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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은 코리아반도를 떠나야한다!
  • 민족일보
    2013.04.26 00:34:21
  • 미국은 코리아반도를 떠나야한다!


    몇주전부터 코리아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심각하고 위험하게 악화되고 있다. 프랑스정부와 미디어는 반북대결전쟁을 불러일으키는데 앞장섰다. 2012년내내 북코리아지도부가 평화의 제스처를 취한데 반해 미국과 그의 동맹국들은 긴장되고 호전적인 상황을 조성하였다. 정세를 이해하기 위해서 몇가지를 짚는것이 필요하다. 

    10월경 남코리아당국은 미국의 엄호아래 미사일사정거리를 200km에서 800km로 늘렸다. 이에 워싱턴(미국)과 파리(프랑스)는 공개적으로 북을 위협하는 이 조치를  환영하였다. 

    12월12일 북코리아는 인공위성을 발사하였으며 스스로 인공위성을 발사할 능력이 있는 세계10위 우주강국이 되었다. 북코리아의 과학적 성공을 부정하려 하였던 미국은 발사를 인정하지 않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런 일은 항공역사상 처음이다. 더 심각한 것은 미국∙유엔안보리는 경제적 제재를 가한다는 내용의 제재결의에 투표하며 이는 1950년 이후 지속되어 온 미국의 대북경제봉쇄와 맞물린다. 우주강국이라고 하는 5개상임이사국이 이런 문서에 투표한다는 것은 기술독점을 보호하려는 그들의 의도를 명백하게 보여준다! 반면 남코리아는 1월초 미국의 박수아래서 11번째 우주강국이 되었다.

    이 상황에 반대하기 위해, 북코리아는 3차핵시험을 진행했고 남미군사연습 몇일전 안보리는 새로운 제재를 취한다. 미국과 그 꼭두각시인 남코리아는 스스로가 이 핵시험의 진실을 확인할 능력이 없다. 3월7일 북코리아를 규탄하는 안보리의 새로운 제재는 긴장을 고조시켰다. 반면 유엔안보리와 그 사무총장은 남미합동군사연습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연습은 북코리아에 대한 침략준비의 목적을 띄고있다. 이 연습에 동원된 병력만 수천명이며 스텔스폭격기와 핵폭격기B-52, 핵잠수함이 투입된다.

    조선노동당 김정은제1비서의 무력시위성명을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은 평양의 그 어떤 선언에 앞서 세계지도에서 북코리아를 없애버리겠다던 남코리아외교부장관의  발언에 대한 대응으로 보아야한다. 핵무기에 대한 북코리아의 입장에 대해서는 여론은 미국이 모든 종류의 핵무기와 미군을 남코리아에 배치중이라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지난 3년동안 미국은 300개이상의 신형무기를 안착한 군비행체, 24개의 작전용 전투기, 전투헬리콥터를 남코리아에 투입하였다. 미국은 남코리아를 그들의 핵병기창으로 만들고 교전발발시 개입할 수 있는 남미국방협력원조조약을 선언하였다. 코리아반도에서 정전협정이 체결된지 60년후, 2000년과 2007년 김정일국방위원장과 남코리아의 대통령들의 정상회담을 통해 생겨난 희망, 정전협정을 이행하지 않은 미국으로 인한 새로운 전쟁의 위협, 1954년 미군을 철수해야 했던 미국은 오히려 남코리아를 군사적으로 식민지화하며 계속해서 독재정권을 지지하고 정치인들의 부패를 조장하였다. 이런 맥락에서 군사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지난 12월 대선에서 당선되었다.  

    URCF는 미국의 반북호전정책을 비판한다. 남미합동군사연습을 비판하며 모든 협상의 선결조건으로 즉시 이를 중단할것을 요구한다. 또한, 북코리아와 미국간의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한다. 외국군대는 남코리아에서 철수하여야 하며 이는 외세개입 없는 통일을 이루기 위한 남북협상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URCF는 노동자, 민주세력에게 반북비방과 전쟁선동에 대한 관점을 바로잡기를 요구한다. 또한 프랑스정부가 동맹국가와 한 것처럼 북코리아와 수교관계를 정상화할 것을 촉구한다.

    UR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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