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스푸트니크보도에 의하면 나탈리아 카스퍼스키가 <비트코인은 전세계 미국 및 영국 정보활동에 자금을 제공하도록 고안됐다.>, <이 계획을 cyptocurrency<dollar2.0.> (가상화폐<달러2.0.>)라고 부른다>고 주장했다.

카스퍼스키는 18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 ITMO대학에서 <정보전쟁과 디지털주권>에 관한 발표를 했다. 

내용에 의하면 비트코인은 미국·영국·캐나다 정보활동에 대한 자금지원을 다른나라로부터 빠르게 제공받기 위해 설계된 미정보기관 프로젝트로 그 기술이 민영화되어있다. 환율은 교환의 소유자에 의해 통제된다. 

또 가상화폐 창시자로 알려진 <사토미 나카모토>는 미국 암호학자그룹의 이름이라고 주장했다. 

카스퍼스키는 사이버보안시스템 전문가로 보안전문업체인 카스퍼스키랩공동설립자이며 인포와치그룹의 최고경영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