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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년만에 사라지는 전경련
  • 서기영기자
    2017.03.25 03:21:32
  • 24일 전경련(전국경제인연합회)이 50년만에 사라진다. 

    전경련은 지난해 <박근혜·최순실게이트>에 연루돼 주요기업이 대거탈퇴하고 극우보수단체들에 지원한 사실까지 드러나 존폐위기에 몰렸다.

    허창수전전경련회장은 전경련의 명칭을 한기련(한국기업연합회)으로 변경한다고 밝히며  <지난해 불미스러운일로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 전경련은 경제단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허회장은 정경유착의 고리로 알려진 사회본부를 폐지하고 민간경제외교와 경제산업분야의 싱크탱크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는 혁신안을 발표했다.

    이에 재계관계자는 <명칭변경만으로 얼마나 혁신이 될지 의문이다. 과거사례로 볼 때 전경련은 수차례 정경유착을 끊겠다고 했지만 단한번도 지키지 않았다.>며 <말보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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